▲ 제천시 보건소.충북 제천시보건소(소장 이운식)는 결핵 발생 및 사망률이 높은 65세 이상 노인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결핵검진’사업을 실시한다.
검진 대상은 지난해에 이어 관내 노인복지관, 경로당, 재가노인복지시설 및 주·야간보호센터 이용자, 65세 이상 의료급여수급자,기간은 1차 2024년 4월 11일부터 17.일까지 이며. 2차는 5월 9일부터 5월14일 까지 실시한다.
검진 결과 결핵으로 진단되면 의료진의 상담 및 관리하에 안전한 치료가 완료될 수 있도록 지원하며, 유소견자의 경우 검진일로부터 6개월 이내 재검사를 실시한다.
결핵은 공기 중으로 감염되는 법정 2급 감염병으로, 2주 이상 지속되는 기침, 가래 등 결핵 의심 증상이 있을 경우, 면역력이 약해 결핵 발병률이 높은 65세 이상 어르신들의 경우, 증상 여부에 상관없이 매년 1회 결핵검진을 하도록 권유하고 있다.
또한, 결핵과 같은 호흡기 질환 예방을 위해 증상이 있을 경우 마스크 착용을 하고, 갑작스런 기침이나 재채기 시 휴지나 옷소매 등으로 가리는 기침 예절을 잘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
기타 자세한 내용 문의는 제천시 보건소 결핵실(☎043-641-3248)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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