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40회 단양 소백산철쭉제 포스터. 충북 단양군 소백산철쭉제가 ‘철쭉, 빛으로 물들이다.!’를 주제로 오는 23일부터 26일까지 4일간 단양군 단양읍 상상의 거리와 단양 소백산 일대에서 열린다.
이번 철쭉제는 40주년 기념해 주제관이 설치되고 단양의 정체성을 담은 행사와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는 특별한 이벤트 등 더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축제 첫날인 23일에는 소백산 연화봉에서 철쭉제의 성공적 개최 기원을 위한 소백산 산신제가 열리며 제7회 대한민국 노인가요제가 축제의 서막을 올린다.
24일에는 남한강 수변 특설무대에서 개막식이 열리며 식전 공연으로 화려한 불꽃 쇼, 철쭉제 40주년 기념 개막콘서트 등이 진행된다.
25일에는 신설 프로그램으로 월드비전과 함께하는 철쭉 HERO 걷기 대회가 개최된다.
26일은 철쭉엔딩 콘서트와 ‘소백산국립공원 북부사무소와 함께하는 소백산행’ 등으로 대단원의 막이 내린다.
주요 행사장인 단양읍 상상의 거리에는 ▲거리공연 ▲철쭉 목걸이 만들기 ▲철쭉 모양 우드 버닝 ▲철쭉 사랑 스마트 사진관 ▲철쭉 소원할 줄 달기 등 40여 개의 다양한 체험 행사가 마련된다.
또한, 농특산물 직거래 장터, 산양삼 홍보·판매, 단양군 보건의료원 홍보, 단양지질공원 홍보 등 다양한 홍보·판매 부스도 운영된다.
특히 이번 철쭉제는 나루 공연장을 핑크닉존으로 화려하게 꾸며 관람객들의 휴식과 공연 관람, 체험이 동시에 이뤄지는 장소로 탈바꿈을 시도한다.
김문근 군수는 “철쭉제 40주년을 맞이해 의미 있고 특별한 프로그램으로 다채롭게 구성했다”라며 “군민과 관광객이 모두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를 만들 수 있도록 남은 기간 홍보를 강화하고 부족한 부분을 개선해 성공적인 축제로 준비하겠다”라고 말했다.
생리대 모든 여성에 무상 제공‥'공공생리대 그냥드림' 시범사업
[뉴스21 통신 =추현욱] 정부가 소득 수준과 관계없이 생리대가 필요한 모든 여성에게 생리대를 지원하는 사업을 추진한다.성평등가족부는 지난 10일 열린 국무회의에서 이런 내용의 생리용품 지원 확대 방안을 보고했다.성평등부는 올해 7월부터 12월까지 가칭 '공공생리대 드림 시범사업'을 추진해 생리대가 필요한 모든 여성에게 ...
[속보] 엔비디아 1.16%↑···반도체지수도 0.70%상승
[속보] 엔비디아 1.16%↑···반도체지수도 0.70%상승
오영탁 충북도의원, 단양군수 출마 선언
충청북도의회 오영탁 의원이 10일 단양군청 브리핑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단양군수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오 의원은 이날 “단양의 해묵은 과제를 해결하고 100년 지속 가능한 미래를 설계하기 위해 출마를 결심했다”며 “보여주기식 행정을 끝내고 군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겠다”고 밝혔다.그는 ...
익산시, 고령층 퇴원 후 돌봄 환경 조성
익산시가 의료기관과 협력해 고령 환자가 퇴원 후에도 거주지에서 안정적인 생활을 이어갈 수 있는 돌봄 환경을 조성한다. 익산시는 9일 시청 3층 대회의실에서 지역 8개 요양병원과 4개 병원 등 총 12개 의료기관과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오는 27일 시행되는 '의료&mid...
영산강청, 하수도 예산 6,333억원 확정... 기후위기 대응 총력
영산강유역환경청(이하, 영산강청)은 광주․전남․제주․경남(남해,하동) 지역의 하수도 서비스 보급 확대와 수질개선 및 기후위기 대응을 위해 하수도 분야에 국비 6,333억원*(263개 사업)을 투입하여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선다. * 1) 도시침수 등 안전사고 대응 사업 1,260억원 2) 하수도 확충 사업 5,046억원 3) 하수재이용사업 27억원 올해 하.
덕유산국립공원, 지역사회 공존을 위한 여행 안내서 발간
[뉴스21통신/김문기]=국립공원공단 덕유산국립공원사무소가 변화하는 국내 탐방 수요에 맞춰, 자원보전과 지역상생을 동시에 실현하는 여행방식을 제안한 「지속가능한 여행 안내서」를 발간했다 안내서는 덕유산국립공원과 인근 지역사회(무주군‧거창군)를 바탕으로, 지역이 보유 풍부한 자연‧문화·생활 자원을 새롭게 해석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