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경제자유구역청 김진석 본부장 등 민간전문가를 포함한 점검반은 5월 29일(수) 공사 중인 대형 건축공사 현장에 대한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여름철 집중호우·태풍 등 우기 시 발생가능한 건축공사현장의 안전사고 위험요소를 집중점검하여 인명 및 재산 피해 예방에 노력하였다.
경제자유구역 내 연면적 1,000m2 이상 대형 건축공사장, 공사중단 장기방치 건축물, 필로티구조 건축물 등 건설공사 현장을 대상으로, 현장 내 가설울타리, 안전보호망, 낙하물 추락 방지시설 등 안전관리 상태, 우기 안전관리계획 수립 및 기타 주변시설 위험요소, 현장 및 주변 정비 상태, 주요구조부의 균열, 결손 등 구조적 결함 발생 여부 등을 중점 점검하였다.
점검 결과에 따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조치하고, 중대한 안전 법규 위반 사업장은 행정 처리를 할 예정이다.
충북경제자유구역청은 “이번 집중점검 기간 중 외부전문가와 점검반을 구성하여 공사현장을 철저히 살펴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안전사고 및 부실시공 방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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