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KBS NEWS 영상 캡처펭귄들은 까만색 날개와 흰색 몸통 때문에 턱시도를 입고 있는 신사처럼 보여 '남극의 신사'로도 불린다
최근 남다른 외형을 가진 희귀 펭귄 한 마리가 영국령 남극지역에서 포착됐다.
특유의 걸음걸이로 눈밭을 거니는 왕펭귄 무리들, 그런데 흰 셔츠에 턱시도를 입은 듯한 여느 펭귄들과 달리 까마귀나 흑조 마냥 온몸이 새까만 펭귄 한 마리가 눈에 띈다.
이 희귀한 외형의 왕펭귄은 벨기에의 유명 야생동물 사진작가가 이달 초 영국령 사우스조지아섬을 탐사하던 중 발견했다.
전문가들에 따르면 해당 펭귄은 흑색증으로 불리는 유전자 변이로 인해 피부와 깃털 전체가 검은색을 띠게 된 것으로 추정된다.
이럴 경우 포식자의 눈에 더 잘 뛰거나 무리로부터 배척당하기도 하지만 다행히 이 블랙 펭귄은 왕펭귄 무리의 완전한 일원으로서 극한 남극 생활을 잘 버티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 6.3 지방선거] 서울 등 부동층 비중이 많은 광역자치단체장 선거의 관건...'대통령 지지율'이라는 분석
[뉴스21 통신=추현욱 ] 지방선거와 총선 등 전국 단위 선거의 가장 주요한 요인 중 하나는 대통령 지지율이라는 분석이 많다. 선거 득표 양상이 당시 대통령 지지율 흐름과 연동되는 경향이 뚜렷해서다.정당 지지도도 대통령 못지않게 영향이 크다. 대통령과 집권여당의 지지세가 통상 연결돼서다. 이 대통령 지지율이 66%로 집계된 조사상 민.
민형배 의원“광주 자동차산업, AI 미래모빌리티로 대전환”선언
[뉴스21통신/장병기]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경선 후보인 민형배 국회의원(광주 광산구을)이 광주 자동차산업을 기존 내연기관 중심에서 ‘AI 미래모빌리티’ 기반으로 대전환하겠다는 구상을 15일 발표했다. 광주의 완성차 생산기반과 AI 인프라, 전남의 에너지·소재 산업을 결합해 미래모빌리티 산업 생태계를 ...
덴마크 청소년들, 민주주의의 도시 광주를 배우다
[뉴스21통신/장병기] 덴마크 청소년들이 3년 연속 광주를 찾아 5·18민주화운동의 역사와 민주·인권의 가치를 배우고 있다.광주광역시는 덴마크 실케보르(Silkeborg) 시민학교 학생과 교사 등 29명이 13일부터 16일까지 광주를 방문해 광주청소년삶디자인센터에서 주관하는 청소년 국제교류 활동과 역사·문화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 ...
광주시, 제66주년 광주3·15의거 기념식 거행
[뉴스21통신/장병기] 광주광역시는 15일 동구 금남로공원 광장에서 ‘제66주년 광주3‧15의거 기념식’을 거행했다.이날 행사는 1960년 부정선거에 맞서 민주주의를 지켜낸 광주시민들의 숭고한 뜻을 기리고 민주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마련했다.기념식에는 강기정 광주시장과 이정재 광주3‧15기념사업회 회장을 비롯해 3‧15의거 단체, 4...
광주·전남 ‘통합 농정’으로 농업경쟁력 강화
[뉴스21통신/장병기] 광주시와 전남도가 오는 7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에 발맞춰 농정 분야의 전략적 협력체계 구축에 나섰다.광주광역시는 전라남도와 함께 13일 광주김치타운 발효식품관 세미나실에서 ‘전남–광주 농정부서 간담회’를 열고, 통합 이후의 농업 시너지를 극대화하기 위한 구체적인 협력 과제를 논의했다.오.
광주시, 통합실무단·실국장 ‘통합행정’ 상황 점검
[뉴스21통신/장병기] 광주시가 오는 7월1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성공적인 출범을 위해 행정통합 준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지난 3월1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설치를 위한 특별법’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함에 따라 행정통합실무준비단을 중심으로 법제 정비, 재정 통합, 행정정보시스템 전..
광주시, 사회복지시설에 안전농산물 무상 제공
[뉴스21통신/장병기] 광주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지역 사회복지시설 10개소에 올해 1년간 안전 농산물을 무상 제공하고 있다.지원 대상은 5개 자치구 추천을 받아 선정한 북구 솔잎쉼터(대표 부덕임)등 10곳이다. 이 중 4곳은 지역 내 복지시설에 골고루 도움을 주기 위해 올해 신규 지원 대상으로 선정했다.보건환경연구원은 올해 서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