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픽사베이외신은 현지 시간 20일 가자지구 보건부의 자료를 인용해 지난 18일 공습이 재개된 후 사흘간 사망자가 600명에 육박했다고 전했다.
특히 야간이나 새벽 등 취약 시간대에 주거지역을 대상으로 공습이 집중됐으며 여성과 어린이가 상당수 희생됐다.
팔레스타인 당국에 따르면 공습 재개 첫날인 18일 발생한 사망자 400여명 가운데 어린이는 183명, 여성은 94명이었다.
20일에도 최소 91명이 사망한 것으로 집계된 가운데, 가자지구 각지의 병원이나 구호소 등의 설명을 종합하면 마찬가지로 여성과 어린이 희생자 비율이 높을 것이라고 당국은 예측했다.
부상자가 속출하면서 의료체계도 한계로 내몰리고 있다.
가자지구 중부 데이르알발라의 알아크사 순교자 병원 대변인은 부상자의 70%가 여성이나 아이들이며, 대부분이 위중한 상태로 이송되고 있다고 전했다.
이스라엘은 19일 넷자림 회랑을 장악하는 등 지상군 작전도 강화하고 있지만 여전히 공습에 의존도가 높아 민간인 피해는 앞으로도 계속 불어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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