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이스라엘이 이란 핵 시설 등을 전격 공습하며 시작된 전쟁.
오늘로 휴전 일주일이 됐다.
어렵게 통화에 성공한 김준표 주이란 대사는 이란이 더디지만, 안정을 되찾아가고 있다고 밝혔다.
하지만 통신 사정은 아직 좋지 않다.
김 대사는 외부에서 거는 전화가 여전히 연결이 안 된다고 밝혔다.
이스라엘과 이란의 미사일 공방이 치열했던 당시 긴박했던 상황도 전했다.
지난달 16일 버스를 통한 교민 철수 전날, 대사관 인근 지역에 공습이 집중돼 근무 도중 모두 관저로 긴급 대피해야 했다.
위험 지역 거주 교민들과 철수 예정 교민들까지 대피해 약 60명이 함께 뜬눈으로 밤을 보냈다.
다음 날 새벽 이스라엘 폭격이 이어지는 가운데 투르크메니스탄행 버스가 가까스로 출발했다.
김 대사는 이란 정부도 안정적인 상황을 유지하기 위해 계속 노력할 것으로 내다봤다.
이번 전쟁으로 교민의 인명 피해는 없었으며, 경미한 재산 피해만 발생했다고 김 대사는 밝혔다.
공진혁 의회운영위운장, 울산수목원 현장 방문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의회 공진혁 의회운영위원장은 4일 오후 2시 울산수목원을 방문하여 시설 현황을 점검하고 시민 편의 증진 방안을 모색했다. 이날 공 위원장은 수목원 전역을 둘러보며 현재 운영 중인 전시 공간과 산책로, 교육 시설 등을 꼼꼼히 살펴봤다. 특히 주말과 휴일에 가족 단위 방문객이 급증하고 있음에도 휴게 공...
박천동 북구청장, 울산쇠부리축제 추진위원회 임원진 간담회
[뉴스21 통신=최병호 ](사진출처=울산북구청)박천동 북구청장이 4일 구청장실에서 최근 새롭게 구성된 울산쇠부리축제 추진위원회 임원진과 간담회를 갖고, 올해 축제 운영 방향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박천동 북구청장, 울산쇠부리소리보존회 임원진 간담회
[뉴스21 통신=최병호 ](사진출처=울산북구청)박천동 북구청장이 4일 구청장실에서 울산쇠부리소리보존회 임원진과 간담회를 갖고, 울산쇠부리소리보존 관련 주요 현안을 논의했다.
북구 화봉꿈마루길 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 효문동 저소득 독거노인 가구 에어컨 청소 지원
[뉴스21 통신=최병호 ](사진출처=울산북구청)북구 화봉꿈마루길 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은 4일 효문동 지역 저소득 독거노인 10가구를 찾아 에어컨 청소 지원과 함께 효율적인 냉방기 사용법을안내했다.
북구 농소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조선의 국밥' 착한가게 현판 전달
[뉴스21 통신=최병호 ](사진출처=울산북구청)북구 농소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4일 매월 정기 후원에 동참하기로 한 호계동 '조선의 국밥'에 착한가게 현판을 전달했다.
북구 한부모가정어머니후원회, 한부모가정에 떡국떡 전달
[뉴스21 통신=최병호 ](사진출처=울산북구청)북구 한부모가정어머니후원회는 4일 설 명절을 앞두고 한부모가정 200세대에 떡국떡을 전달했다.
모트라스(주), 북구 염포동에 이웃돕기 온누리상품권 기부
[뉴스21 통신=최병호 ](사진출처=울산북구청)모트라스(주)는 4일 북구 염포동 행정복지센터에 설 명절 맞이 이웃돕기 온누리상품권 100만원 상당을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