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kbs뉴스 영상 캡쳐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미국행 비행기에 탑승한다.
현지 시각 7일 백악관에서 트럼프 대통령을 만나기 위해서다.
가자 전쟁과 이란 문제 등 다양한 현안이 논의될 전망이다.
하마스에 대한 강경한 입장은 여전하지만 계속되는 트럼프의 휴전 압박에 이스라엘은 협상단을 카타르로 파견했다.
지난주, 미국을 비롯한 중재국은 60일간 교전을 멈추고 이스라엘 인질과 팔레스타인 수감자 교환 등을 담은 휴전안을 양측에 제시했다.
이에 대해 하마스는 영구 휴전 협상을 타결될 때까지 지속하고, 사실상 이스라엘군의 철수를 요구하는 수정안을 제시했다.
가자지구를 70% 이상 점령했고, 단기 휴전 뒤에 하마스를 끝장내겠다는 이스라엘은 수정 제안을 거부했다.
양측의 입장 차이가 여전하지만 트럼프 대통령은 이번 주 타결 가능성을 기대했다.
한편, 하메네이 이란 최고지도자가 22일 만에 공개석상에 나타났다.
하메네이 최고지도자는 지난달 13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 이후 모습을 드러내지 않아 암살 가능성을 우려해 지하 벙커에 은신하고 있다는 추측이 제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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