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황에도 일자리 지킨다… 부산시, 고용유지 중소기업에 최대 1천2백만 원 지원!
□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근로자의 고용안정과 중소기업의 경영 부담 완화를 위해 「2026 부산 희망 고용유지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 이번 사업은 불확실한 고용 여건 속에서도 지역 내 양질의 일자리를 유지하기 위해 힘쓰는 제조업 중소기업과 건설업 중소·중견기업의 고용유지 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추진된...
한국과 미국의 군사관계는 최초 일본군의 무장해제를 위한 점령군으로서 한반도에 진출한 것을 계기로 6·25전쟁을 거치면서 동맹관계로 발전했으며, 1978년 11월 7일 한·미연합군사령부를 창설하여 유엔군사령부와 함께 한반도의 안보에 있어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게 되었다.
휴전협정이 조인되자 이에 따른 한국방위의 보완조치로 한·미간에 1953년 10월 1일 ‘한미상호방위조약’을 체결하여 한·미간에 동맹관계가 형성되었으며, 한반도의 유엔군의 지휘체계는 1957년 7월 1일 유엔군사령부가 서울로의 이동을 통해 유엔군사령부·주한미군사령관·미 제8군사령관이 겸직하게 되었고, 미 제8군 및 주한미군 지휘권은 태평양사령관으로 이관되었다. 또한 1959년 10월 9일 유엔군사령부 일반명령 제38호로 미 제8군, 주한미군 해군사령부 및 제314비행사단을 각각 유엔군사령부의 예하 육·해·공군 구성군사령부로 지정하고, 한국군의 각 작전부대 또한 작전통제를 받도록 지휘권관계가 변경되었다.
1961년 5월 26일 국가재건최고회의와 유엔군사령관 합의로 작전통제권을 유엔군사령부에 귀속시키되, 일부 부대의 작전통제권을 환수했다. 이후 월남전에서 파월한국군의 지휘권을 한국군사령관에게 부여하였으며, 1968년 4월 17일 한·미 정상회담에서 대간첩 작전 시 예비군 포함한 한국군에 대한 작전통제권을 한국군이 행사하도록 합의했다.




부산서구부녀후원회, 신학기 맞이 취약계층 청소년 장학금 지원
부산 서구부녀후원회(회장 이재선)는 5일 신학기를 맞아 관내 취약계층 청소년 5명에게 1인당 40만 원씩 총 200만 원의 장학금을 지원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이재선 회장은 “신학기를 맞아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학업에 매진하는 청소년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장학금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소..
부산시, 「시니어 적합직무 채용 지원사업」 참여기업 모집… 인건비 최대 480만 원 지원
□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고령화 시대에 대응해 숙련된 경험을 갖춘 시니어 세대의 재취업을 지원하고 기업의 인건비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2026 부산형 시니어 적합직무 채용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오늘(16일)부터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 이번 사업은 시가 선정한 10개 분야 108개 적합직무에 60세 이상 근로자를 채용한 부산 .
불황에도 일자리 지킨다… 부산시, 고용유지 중소기업에 최대 1천2백만 원 지원!
□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근로자의 고용안정과 중소기업의 경영 부담 완화를 위해 「2026 부산 희망 고용유지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 이번 사업은 불확실한 고용 여건 속에서도 지역 내 양질의 일자리를 유지하기 위해 힘쓰는 제조업 중소기업과 건설업 중소·중견기업의 고용유지 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추진된.
석교동, 주거 취약계층 어르신 가구 환경 정비 실시
대전 중구 석교동(동장 강민서)은 지난 12일과 13일 이틀에 걸쳐 관내 홀로 거주하는 주거환경이 취약한 어르신 가구를 대상으로 환경 정비를 실시했다고 밝혔다.해당 가구는 장기간 방치된 의류와 가구, 각종 쓰레기가 집안 곳곳에 쌓여 저장강박증이 의심되는 상태였다. 특히 악취로 인한 위생 문제와 화재 위험 등 어르신의 건강과 안전이 ...
한국공항공사, '여행가는 달' 맞아 국내선 이용 프로모션 시행
한국공항공사(사장직무대행 박재희)는 3월 16일부터 문화체육관광부, 한국관광공사, 네이버와 함께 국내선 왕복 항공권 구매 시 네이버페이 포인트를 제공하는 “여행가는 달” 연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정부의 지역관광 활성화 기조에 맞춰 추진한다. 김포-김해, 김포-제주 노선을 제외한 16개 국내 노선(내륙노선 5...
태평1동, 행복육아꾸러미지원사업으로 초등학교 신입생 입학 축하 선물 전달
대전 중구 태평1동(동장 박상롱)은 지난 13일 관내 3개 초등학교(유평초, 원평초, 태평초) 신입생을 위한 입학 축하 선물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그동안 태평1동에서 추진해 온 ‘행복육아꾸러미지원사업’의 인연을 이어가기 위한 나눔 활동으로, 마을 미싱봉사단에서 직접 만든 에코백을 준비해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는 의.
화려한 트럼펫과 장엄한 관현악의 울림
대전시립교향악단은 20일(금) 오후 7시 30분, 대전예술의전당 아트홀에서 마스터즈시리즈 3‘바그너 교향곡 다장조’를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독일 현지에서 독보적인 입지를 다진 두 음악가, 지휘자 송안훈과 트럼펫터 이현준을 초청해 대전 시민들에게 최정상급 독일 정통 사운드를 선사할 예정이다. 지휘를 맡은 송안훈은 독일 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