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군치매안심센터는 2월부터 11월까지 총 6차례에 걸쳐 ‘치매안심센터 인생사진 촬영 지원사업’을 성공적으로 진행했다고 12월 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치매환자와 7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장수사진 및 가족사진 촬영과 치매조기검진을 연계해 추진됐다.
올해 사업에는 총 193명이 참여했으며, 산유리 마을회관, 상면보건지소 등 지역 곳곳에서 촬영이 진행됐다.
특히 교통취약지역 주민을 위해 ‘찾아가는 사진관’을 운영해 접근성을 높였다.
촬영 참여자를 대상으로 한 현장 치매상담·검진을 통해 총 58건의 서비스가 연계되는 등 치매 조기발견 효과가 나타났다.
사진촬영에는 한국사진작가협회 가평지부와 가평읍 부녀회가 재능기부로 참여했다.
가평군치매안심센터는 앞으로도 치매 예방교실, 인지강화교실, 단기쉼터 등 다양한 치매관리사업을 지속 운영할 계획이다.
광주시, 제66주년 광주3·15의거 기념식 거행
뉴스21 기자단 해직 공지

목록으로

[ 6.3 지방선거] 서울 등 부동층 비중이 많은 광역자치단체장 선거의 관건...'대통령 지지율'이라는 분석
민형배 의원“광주 자동차산업, AI 미래모빌리티로 대전환”선언
덴마크 청소년들, 민주주의의 도시 광주를 배우다
광주시, 제66주년 광주3·15의거 기념식 거행
광주·전남 ‘통합 농정’으로 농업경쟁력 강화
광주시, 통합실무단·실국장 ‘통합행정’ 상황 점검
광주시, 사회복지시설에 안전농산물 무상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