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남양주시 제공
남양주시(시장 주광덕)는 12월 8일 ㈜지성이씨에스(대표 홍현석)가 지역 내 저소득 아동·청소년 지원을 위해 후원금 2,000만 원을 북부희망케어센터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후원금 전달식에는 주광덕 시장과 홍현석 대표, 정홍철 상무, 원병일 남양주시복지재단 대표, 전정수 북부희망케어센터장 등 8명이 참석했다.
이번 후원금은 진접·오남·별내 등 북부권역의 저소득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학업 및 정서 지원에 활용될 예정이다.
대상자는 북부희망케어센터의 사례관리와 상담을 통해 선정된다.
홍현석 대표는 “지역사회에서 받은 사랑을 다시 나누고자 꾸준히 기부를 이어오고 있다”고 말했다.
주광덕 시장은 “어려운 환경에 놓인 아이들을 위해 큰 후원을 결정해 주신 지성이씨에스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지성이씨에스는 2002년 설립된 지역 기업으로, 2012년 이후 현재까지 총 1억 5,812만 원을 아동·청소년 지원을 위해 기부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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