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픽사베이
충북농업기술원(원장 조은희)은 지난 12월 9일, 올해 처음 운영한 ‘청년농 창업 스마트팜 인큐베이팅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총 19명을 첫 수료생으로 배출했다.
이번 교육은 충북 농업을 이끌어갈 청년농 육성을 목표로 3월부터 12월까지 총 120시간 동안 진행됐다. 교육생들은 스마트팜 기초 이론, 작물 생육 전주기 현장실습, 선도 농가 벤치마킹, 전문가 컨설팅 등 이론과 실습을 결합한 교육을 통해 실전 역량을 강화했다.
특히 하반기에는 교육생 수요를 반영해 토마토·딸기·엽채류 등 작목별 맞춤형 전문 교육을 운영, 현장에서 직접 재배 관리 기술을 실습하며 현장 적응력과 경영 역량을 함께 높였다.
조은희 원장은 “기후변화, 노동력 부족, 경영 불안정 등 농업이 직면한 과제 속에서 스마트팜은 미래 농업의 지속가능성을 높이는 중요한 해법이 될 수 있다”며, “수료생들이 현장에서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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