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구리시 제공
구리시(시장 백경현) 교문1동은 10일 관내 14개 경로당을 순회하며 겨울철 난방기기 증가에 따른 안전 점검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최근 기온 급강하와 잦은 한파 예보로 전기·가스 사용량이 늘어남에 따라 화재 및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난방기기 작동 상태부터 한파 쉼터 운영 여부, 화재 예방 설비 배치까지 전반적인 환경을 세밀하게 확인했다.
김용현 교문1동경로당협의회장은 “겨울철에는 작은 위험도 어르신에게 큰 위협이 될 수 있어 동의 세심한 점검이 큰 도움이 된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난방기 사용이 급증하는 시기에는 사전 안전 점검이 특히 중요하다”며 “협의회와 긴밀히 협력해 어르신들이 따뜻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경로당을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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