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구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국민행복민원실’ 공모에서 신규 인증을 받으며, 구민 중심 민원 행정의 성과를 인정받았다.
‘국민행복민원실’은 민원 공간 구성과 처리 실태, 체험·만족도 등을 종합 평가해 우수 기관을 선정하는 제도로, 광진구는 접근성과 안전성, 민원 약자 배려 설계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구는 지난 4월 새청사 이전과 함께 분산돼 있던 민원 업무를 2층 통합민원실로 일원화해 민원 동선을 대폭 줄였고, 구의역과 인접한 입지를 살려 민원 전용 에스컬레이터를 설치하는 등 이용 편의를 강화했다.
또 전국 최초로 ‘민원대응팀’을 신설해 안전한 민원 환경을 조성하고, 장애인 겸용 번호표 발급기와 도움벨, 바닥 유도선, 365일 무인민원발급기 운영으로 누구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다.
김경호 광진구청장은 “이번 인증은 구민을 최우선에 둔 민원 혁신의 결과”라며 “앞으로도 구민이 체감하는 편리하고 안전한 민원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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