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군, 거창사랑상품권 300억 원 확대 발행
[뉴스21 통신=김희백 ] 거창군은 지역 내 소비 촉진과 소상공인 매출 증대를 위해 2026년 거창사랑상품권 발행규모를 300억 원으로 확대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는 2025년 발행규모 229억원 대비 71억(31%) 증가한 것으로, 상품권 조기 소진에 따른 군민 불편을 줄이고 더 많은 군민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발행 물량을 늘린 것이다. 이번 확대 발행...
사진=경기도 포천시
포천시청소년재단은 지난 2월 23일 ‘2026년 포천시청소년재단 청소년자치기구 위촉식 및 연합활동’을 개최했다.
이번 위촉식에서는 포천시 관내 초중고등학생 및 대학생으로 구성된 7개 청소년자치기구 단원 72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위촉 대상은 참여(차세대)위원회를 비롯해 포천시청소년교육문화센터 청소년운영위원회 ‘비상구’, 청소년크리에이터단 ‘포크’, 청소년안전자원봉사단 ‘세이(SAY)클럽’, 포천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운영위원회 ‘포커스’, 청소년요리봉사단 ‘쿡볼’, 청소년축제기획단 ‘링크(LINK)’ 소속 청소년들이다. 이들은 앞으로 1년간 지역 청소년을 대표해 다양한 자치활동을 펼치게 된다.
위촉식 이후 진행된 연합활동에서는 청소년 간 소속감과 협동심을 높이고 주체적인 운영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리더십·협동 프로그램과 체험활동이 진행됐다. 참가 청소년들은 상호 소통과 공동 과제를 수행하며 결속력을 다지고, 자치기구 활동에 대한 책임감과 참여 의지를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현철 대표이사는 “우리 시 청소년이 지역사회의 당당한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청소년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고 소통을 강화해 참여 기반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포천시 청소년자치기구는 수련시설 모니터링, 프로그램 기획·운영·평가 참여, 정책 제안, 캠페인 및 축제 기획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 청소년 참여 문화 확산과 안전한 활동 환경 조성에 기여할 계획이다.
(재)포천시청소년재단 포천시청소년교육문화센터 (031-540-6612) 출처:경기도 포천시청 보도자료
[속보] 강선우 체포동의안 국회 본회의 상정
[속보] 강선우 체포동의안 국회 본회의 상정
김정은 딸 ‘김주애’ 아닌 ‘김주해’ 가능성 제기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딸 이름이 그동안 알려진 ‘김주애’가 아닐 가능성이 제기됐다. 동시에 장성들이 그에게 보고하고 지시를 받는 정황이 포착되며 후계 구도가 보다 뚜렷해지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24일 정부 고위 소식통을 인용한 보도에 따르면, 김 위원장 딸의 이름이 ‘김주해’일 가능성이 있으며, 김 위원장이 ...
법원, 통일교 청탁 '건진법사' 전성배, "징역 6년" 선고
[뉴스21 통신=추현욱 ] 김건희 씨와 공모해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통일교) 측으로부터 청탁을 받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건진법사 전성배 씨가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았다.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이진관 부장판사)는 24일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알선수재 등 혐의로 기소된 전 씨에게 징역 6년을 선고했다. 1억 8078만 원 추징도 명했다.재.
강선우 의원 ‘공천헌금 1억 원 수수’ 체포동의안 국회 표결
‘공천헌금 1억 원 수수’ 혐의 관련 강선우 무소속 의원에 대한 체포동의안의 국회 표결이 24일 진행된다. 재적 의원이 전원 본회의에 참석한다면, 더불어민주당에서 30명가량이 찬성해야 동의안이 통과된다.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이날 문화일보와 통화에서 “민주당이 동료 의원에 대한 동정심과 공천 뇌물 카르텔 수사 방.
우크라이나, 드론으로 러시아 고가 헬기 2대 파괴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전쟁이 만 4년을 앞둔 가운데, 우크라이나가 드론을 이용해 러시아군의 고가 군용 헬기 2대를 파괴했다.우크라이나 매체 디펜스 익스프레스는 23일(현지시간), 러시아 텔레그램 채널을 인용해 “지난 20일 우크라이나군이 드론을 이용해 러시아 중서부 오룔 지역 푸가체프카 비행장에서 헬리콥터 두 대를 파괴했...
경찰, 정진석 전 비서실장 불구속 송치
경찰, '윤석열 대통령실 PC 초기화' 정진석 불구속 송치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4년, 피와 돈만 새는 ‘소모전’
“러시아는 우크라이나를 침공해 막대한 병력과 경제적 손실을 입었다. 하지만 얻은 것은 거의 없다. 도대체 무엇을 위한 전쟁인가.”우크라이나 전쟁이 발발한 지 4년이 되는 24일, 이코노미스트는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우크라이나 침공이 며칠 만에 끝날 줄 알았지만 4년이 흘렀다”고 지적했다.이어 “러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