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북동부 나이지리아 곰베에 위치한 경기장 근처에서 차량 폭탄으로 1명이 사망하고 18명이 부상했다.
경기장으로부터 200m 떨어진 곳에서 차량폭탄 폭발로 화염이 차를 뒤덮고 주민들이 공포감에 휩싸였다.
경찰 대변인은 나이지리아 대통령 조나단 굿럭이 정당집회를 마친 후 일어난 폭탄테러로 대통령을 대상으로 일어난 사건으로 보이진 않는다고 말했다.
또한 부상 당한 18명 중 1명은 심각한 상태라고 덧붙였다.
차량폭탄 테러공격의 배후로 이슬람 무장단체 보코하람으로 예상은 하고 있으나 그들의 즉각적인 책임에 대한 주장은 아직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1일 나이지리아의 한 시장 근처 사원에서 자살폭탄테러로 인해 5명이 사망하고 8명의 부상자가 발생했다.
나이지리아는 다음 달 14일 대선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나이지리아 군부독재자였던 무함마두 부하리가 야당후보로 출마해 1999년 수십년의 군정이 끝난 이래로 치열한 접전이 예상된다.
이슬람 무장단체 보코하람은 나이지리아 대선으로 어수선한 틈을 타 공격이 잇따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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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dio: NATURAL WITH ENGLISH SPEECH
Locations: GOMBE, NIGERIA
Source: REUT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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