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8억 들인 제천시청 주차타워…“부실시공 의혹에도 제천시는 침묵” 책임론 확산
충북 제천시가 98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건립한 시청 주차타워에서 준공 직후부터 균열과 바닥 들뜸 등 부실시공 의혹이 제기되면서 시의 관리·감독 책임론이 퍼지고 있다.해당 주차타워는 총사업비 약 98억5천만 원을 들여 지상 2층 3단 구조, 약 295면 규모로 조성된 시설로 시청 방문 민원인의 주차난 해소를 위해 건립됐다. 그러나 준...
▲ (사지제공=통일부)조명균 통일부 장관이 3월 5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더불어민주당 한반도경제통일교류특별위원회 주최로 열린 '하노이 북미회담과 남북관계 발전 전망' 세미나에 참석하여 특강을 했다.
조 장관은 제2차 북미정상회담 결과에 대해 "합의문은 도출하지 않았으나 북한 비핵화를 앞으로 풀어갈 때 몇 개의 계단을 올라가는 효과가 있었다"고 말하며, "연락사무소 설치, 종전선언, 유해송환 부분에 있어 상당히 의견 접근을 한 것으로 보인다"면서 "한국이 북한과 미국 간 입장차를 조절하며 새로운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풀어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남북교류협력 사업과 관련하여 조 장관은 "합의가 나오지 않은 상황에서 현실적 상황을 감안해 제재의 틀 안에서 할 수 있는 사업을 해나갈 계획"이라고 밝히며, 제재의 틀 내에서 할 수 있는 사업들로 철도도로 연결, 산림협력, 이산가족 화상상봉과 영상편지 교환, 개성 만월대 공동발굴, 겨레말큰사전 공동편찬 등을 꼽았다.
이와 함께, 금강산 관광과 개성공단 재개와 관련하여 "정부도 남북경협이 재개되면 가장 먼저 금강산 관광과 개성공단 재개를 해야 하는 거 아닌가 하는 인식을 가지고 있다"면서, "미국과 아직 구체적으로 협의를 시작한 상황은 아니지만 협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구체적으로 조 장관은 금강산 관광에 대해서는 시설 복구를 위해 사전 준비가 필요하며, 이를 위해서는 제재를 풀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개성공단과 관련해서는 점검 유지 차원에서 개성공단 기업인 방북이 제재 틀 내에서 할 수 있을 것 같다며, 미국 측과 협의해 풀어나가겠다고 말했다.
충주시, 봄철 나무심기 맞아 159ha 조림사업 추진
충주시는 봄철 나무 심기 기간을 맞아 경제수 조림과 공익조림 등 총 159ha 규모의 조림사업을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시는 기후변화 대응과 지속 가능한 산림자원 조성을 위해 경제적 가치가 높은 수종을 중심으로 한 경제수 조림과 산림의 공익적 기능 강화를 위한 공익조림을 추진해 건강한 산림 조성과 미래 산림자원 확보에 나설 계획이.
98억 들인 제천시청 주차타워…“부실시공 의혹에도 제천시는 침묵” 책임론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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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좌2동, 새봄맞이 대청결 및 새단장 환경 정비 실시... 주민과 함께 만드는 쾌적한 거리환경
인천 서구 가좌2동 행정복지센터(동장 박송배)는 지난 13일 새마을부녀회(회장 조명지)와 함께 ‘우리동네 새단장’ 운영에 발맞추어 2026년도 새봄맞이 대청결 운동 및 환경사랑 실천운동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이번 행사는 새봄을 맞아 겨우내 적치된 쓰레기를 정비하여 쾌적한 마을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새봄맞이 ...
인천시, 지역예술인 숙원 해결...‘인천예술인회관’용현학익지구에 건립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3월 16일 지역 예술인단체와 현장 설명회를 갖고 지역 예술인들의 오랜 숙원사업인 ‘인천예술인회관’을 용현학익지구에 건립하기로 하고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시는 인천예술인회관 건립을 통해 지역 예술인의 창작 기반을 강화하고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할 계획이다.현재 인천예총이 사.
인천시, 의료·요양 통합돌봄 본사업 시행 준비 만전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2026년 3월 27일 의료·요양 통합돌봄 본사업 시행을 앞두고 기반조성과 사업운영 분야 준비를 모두 마치며 안정적인 사업 추진 기반을 마련했다.시는 3월 16일 인천시청 소통회의실에서 군·구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현장의 의견을 청취하기 위한 회의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시 외로움돌봄국장과 통합돌...
속초시 매력 알릴 ‘제7기 속초시 SNS 기자단’ 모집
제6기 속초시 SNS 기자단의 임기가 3월 31일로 만료됨에 따라 디지털 홍보 환경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시민 참여형 시정 홍보를 강화하기 위해 제7기 속초시 SNS 기자단을 모집한다.이번 기자단은 다양한 세대와 계층이 참여해 정책과 관광, 문화 등 속초의 다양한 소식을 생생하게 전달하고 시민과의 소통을 확대하기 위해 운영된다. 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