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어르신 건강을 위한 식생활 위생.영양교육 본격 추진
  • 김태구
  • 등록 2019-04-17 13:03:00

기사수정
  • 어르신들~ 건강한 식생활 실천을 통하여 만성질환 예방하세요 !


▲ 어르신 건강을 위한 식생활 위생영양교육 (사진=충청북도)


충북도는 4 16일 충주시노인복지관 남부분관에서 어르신 대으로  ‘찾아가는 건강 100세를 위한 어르신 식생활 위생·영양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4월 ∼ 10 : 10개소, 개소당 4회씩 총 40회 실시

 

  어르신 건강을 위한 식생활 위생·영양교육은 도내 노인인구가15 14.8%,18 16.4%(전국‘15 13.1%, 18 14.7%)로 점차 증가함에 따라 어르신들의 만성질환 예방과 건강한 노후생활을 위하여 추진하게 되었으며,

 

  특히 노인은 만성질환 및 면역력이 낮고, 활동성·소화·경제적 문제로 저영양 상태가 되기 쉬워 식생활에 취약할 수 있어 이런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영양교육 및 안전한 식품선택과 올바른 식생활 요령 등 위생교육을 추진한다.

 

  교육 내용으로는 암예방, 간질환예방, 고혈압예방, 당뇨병예방 및식품위생 관리와 건강음식 레시피로 조리실습, 시식 등을 통해 어르신들이 실생활에 접목할 수 있도록 도움을 드리는데 중점을 두고 진행할 예정이다.


이승우 도 식의약안전과장은 이러한 교육을 통하여 어르신들이 만성질환에 대비한 건강한 식생활을 실천하여 활기찬 노후 생활을 영위할 것을 기대하며, 도내 어르신들의 안전한 식생활 의식제고를 위해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전북 지방선거 기획] "전북 선거 이대로 괜찮은가" 2026년 6월 3일 치러질 지방선거를 앞두고 전북 정치권이 예상보다 이른 시점부터 격한 공방에 휩싸였다. 더불어민주당 전북도지사 경선 구도 속에서 촉발된 ‘계엄 대응’ 논란이 정치권을 넘어 공직사회까지 확산되면서 지역 정치판 전반에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 선거가 수개월 앞으로 다가온 상황에서 정치권의 갈등이 정책 경쟁보...
  2. [전북지사 경선 심층] “성과 vs 정책 vs 공세”…전북지사 경선, 세 가지 정치 스타일의 충돌 더불어민주당의 전북특별자치도지사 경선 대진표가 8일 확정됐다. 현직인 김관영 전북지사, 3선 의원인 안호영 의원, 재선 의원인 이원택 의원이 맞붙는 3파전이다. 민주당 공천관리위원회는 이날 세 후보 모두에게 경선 자격을 부여했고, 지역 정가의 관심을 모았던 김 지사 심사 통과 여부도 결국 “전원 경선”으로 결론 났다.  이번...
  3. 제천시 로고 무단 사용 논란…관리·감독은 어디에 있었나 충북 제천에서 열릴 예정인 ‘2026 제3회 제천연예예술신년음악회’를 둘러싼 제천시 후원 표기 논란이 단순 우발사건을 넘어 행정 신뢰 문제로 번지고 있다.공연 홍보 포스터에는 ‘제천시 후원’ 문구와 함께 제천시 공식 마크가 선명하게 표기됐지만, 제천시는 “후원 승인이나 상징물 사용 허가를 한 사실이 없다”고 ...
  4. “보조금 부정 집행 의혹” 제천문화원장·사무국장 경찰 고발 충북 제천문화원의 보조금 집행 과정에서 부정 사용 의혹이 제기되며 결국 경찰 고발로 이어졌다.제천지역 한 시민은 최근 제천문화원의 보조금 부정 집행과 관련해 문화원장과 사무국장을 보조금 관리법 위반 및 업무상 횡령·배임 혐의로 제천경찰서에 고발했다고 밝혔다.고발인은 “제천시 감사 결과 문화원 보조금이 목적 외로 ...
  5. 세계여성의날 기념식 및 장학금 전달식 성황리 개최 세계여성경영인위원회(WWMC)가 주최한 **'2026 세계여성의날 기념식 및 장학금 전달식'**이 3월 8일(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서울여성플라자 아트홀봄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이번 행사는 세계 여성의 날을 기념하고 여성 리더십의 가치와 사회적 역할을 되새기며, 미래 인재를 격려하기 위한 장학금 전달과 표창 수여 등을 통해 의미 있.
  6. “제천시청 회계과 사칭 보이스피싱 시도”…공무원 기지로 피해 막았다 충북 제천에서 제천시청 공무원으로 속인 전화금융사기 사기 시도가 발생했으나, 시청 공무원의 신속한 확인으로 실제 피해로 이어지지는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지역 광고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지난 9일 한 남성이 제천시청 회계과 직원으로 속이며 간판 광고 계약을 추진하겠다며 접근했다.이 남성은 제천시청 명의를 앞세워 신뢰를 유도.
  7. 증권가, 지금의 하락을 ‘바겐세일’ 구간으로 보는 시각...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목표주가 각각 27만5000원, 15… [뉴스21 통신=추현욱 ] 7일 금융투자 업계에 따르면 지난 한 주 코스피는 전쟁 충격 속에 10.56% 하락했다. 시장의 충격은 시가총액 상위권으로 갈수록 더 컸다. 외국인 투자자들의 집중 매도세가 쏟아진 삼성전자는 같은 기간 13.07% 하락했고, SK하이닉스 역시 12.91% 빠지며 지수 하락률을 크게 웃돌았다. 주가는 곤두박질쳤지만 반도체 업황의 &ls...
역사왜곡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