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남구대명9동 구일새마을금고, ‘사랑의 좀도리 운동’으로 백미 150포 기탁
(뉴스21통신) 권혜선기자 = 대구 남구 대명9동(동장 박현정)은 지난 1월 21일, 구일새마을금고(이사장 시화준)가 ‘사랑의 좀도리 운동’을 통해 모은 백미 10kg 150포를 관내 취약 가구를 위해 기탁했다고 밝혔다. ▲ 남구청(사진제공)이번에 전달된 백미는 새마을금고 직원과 회원들이 조금씩 정성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경제적 어려...

[경남 거제=서민철 기자] 지난 22일, 베트남 언론인협회 주관으로 베트남 주요 언론사 기자 20여명으로 구성된 시찰단이 한국을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단순한 산업 견학을 넘어, 세계 최고 수준의 기술력을 가진 한국과 무한한 성장 잠재력을 가진 베트남이 상생 발전할 수 있는 파트너십을 다지기 위해 마련되었다.
베트남 국영 TV 방송국(VTV), 베트남의 소리 방송국, 베트남 통신사, 인민일보, 인민군 신문 등 베트남의 대표적인 언론 매체들이 함께하며, 양국 간 경제 및 문화 협력 증진에 대한 깊은 기대를 드러냈다.
방한 이튿날인 23일, 시찰단은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경남 거제시로 향했다. 이들은 네오텍과 뉴텍, DHI 등 한국 조선산업의 핵심 기업들을 방문하여 최첨단 생산 공정을 직접 눈으로 확인했다. 정교한 레이저 가공 기술부터 효율적인 생산 시스템까지, 한국 조선업의 압도적인 기술력에 연신 감탄하며 취재 열기를 뿜어냈다.
특히, 현장에서 구슬땀을 흘리는 베트남 근로자들과 직접 만나 그들의 한국 생활과 업무 환경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를 나누며 양국 간의 경제적 교류를 넘어 인간적인 유대감을 형성하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
현장 시찰 후, 시찰단은 경남 고성에 있는 ‘공룡엑스포공원’에서 한국 조선업계 대표 및 전문가들과 함께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베트남 언론인들은 한국의 조선 기술에 대한 궁금증과 베트남과의 협력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질문을 쏟아냈다.
전문가들은 한국의 고도화된 기술력과 베트남의 풍부한 인적 자원을 결합하면 글로벌 시장에서 강력한 시너지를 낼 수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친환경 선박 건조 기술과 스마트 조선소 구축 등 미래 조선업의 핵심 트렌드에 대한 논의도 활발히 이어지며, 양국이 함께 나아가야 할 방향을 모색했다.
이번 베트남 언론인 시찰단의 방문은 한국의 기술력과 베트남의 성장 의지가 만나, 양국이 상생의 길을
모색하는 의미 있는 여정이었다는 평가다. 이미 견고한 우호 관계를 맺고 있는 양국이 이번 기회를 통해 조선업을 시작으로 전반적인 경제 분야에서 긍정적인 발전을 이끌어낼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과 베트남이 손을 맞잡고 새로운 협력 모델을 구축해나간다면, 치열한 글로벌 조선 시장에서 혁신적인 성공 스토리를 만들어낼 수 있을 것이다.
대구남구대명9동 구일새마을금고, ‘사랑의 좀도리 운동’으로 백미 150포 기탁
(뉴스21통신) 권혜선기자 = 대구 남구 대명9동(동장 박현정)은 지난 1월 21일, 구일새마을금고(이사장 시화준)가 ‘사랑의 좀도리 운동’을 통해 모은 백미 10kg 150포를 관내 취약 가구를 위해 기탁했다고 밝혔다. ▲ 남구청(사진제공)이번에 전달된 백미는 새마을금고 직원과 회원들이 조금씩 정성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경제적 어려...
대구 남구, 호흡기 감염병 예방접종 적극 참여 독려
(뉴스21통신) 권혜선기자 = 대구 남구(구청장 조재구)는 겨울철 주민의 건강보호와 면역력 증진을 위해 감염취약시설을 중심으로 호흡기 감염병 예방접종 참여를 적극 독려하고 있다고 밝혔다. ▲ 남구청(사진제공)겨울철과 초봄은 기온 저하와 실내 활동 증가로 인해 바이러스와 세균 감염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이다. 특히 독감과...
「장한건설」 대구 남구청에 성금 500만원 기탁
(뉴스21통신) 권혜선기자 = 대구 남구는 장한건설(대표: 김요한)에서 지난 21일, 이웃돕기 성금 5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 남구청(사진제공)김요한 대표는 “지역사회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꾸준한 나눔 활동으로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고 싶다.”라고 전했다.조재구 남구청장은 “지...
서구, ‘천원의 동행’ 장애인 일상 돌봄까지 확대
광주광역시 서구 대표 복지 브랜드 ‘천원의 동행’이 장애인을 위한 일상 돌봄 서비스로 한층 확대된다. 서구는 22일 서구청 나눔홀에서 ‘천원세탁·천원정리수납’ 서비스 제공을 위한 민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의 주요 골자는 장애인의 주거환경 개선과 함께 장애인들에게 맞춤형 일자리를 제공함으로써 자.
담양군, ‘3대 가족’ 함께 살면 효도수당 드립니다
[뉴스21 통신=이준범 ]담양군이 고령화 시대에 어르신을 공경하는 미풍양속을 계승하고, 다가족 가구의 부양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2026년 효도수당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효도수당은 80세 이상 고령 어르신을 모시고 사는 3대 이상 가정의 부양자에게 지급되는 제도로, 민족 최대 명절인 설과 추석에 각각 20만 원씩, 연간 총 40..
담양군, 교통취약 어르신 위한 ‘치매안심택시’ 업무협약 체결새 창으로 메일 보기
[뉴스21 통신=이준범 ]담양군이 교통 여건이 열악한 지역에 거주하는 어르신들이 치매안심센터의 복지 서비스를 보다 편리하게 누릴 수 있도록 맞춤형 이동 지원 서비스를 시작한다.군은 지난 21일, 관내 택시업체인 (유)창평택시, (유)선경택시와 ‘치매안심센터 이용 어르신의 이동 편의 증진을 위한 치매안심택시 업무협약’을 체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