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동구는 1월 2일 구청 대강당에서 2026년 시무식을 열고 새해 구정 운영 방향과 공직자 자세를 공유했다.
이수희 구청장은 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하며, 기본에 충실한 자세로 행정 업무에 임할 것을 당부했다.
2026년 병오년 ‘붉은 말의 해’를 희망과 도전의 상징으로 소개하며, 준비된 정책과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책임감을 강조했다.
교통, 주거, 도시환경, 문화·복지 등 분야에서 구민 생활 속 변화를 구체화하고, 추진 과정 전반을 세심하게 점검할 것을 주문했다.
현장 체감 행정과 조직 내 협력 문화, 직원 건강과 균형 있는 근무 환경의 중요성도 함께 강조했다.
강동구는 1월 6일 신년인사회를 시작으로 1월 13일부터 2월 7일까지 구정보고회를 열어 주민과 새해 구정 방향을 공유할 예정이다.
광주시-시의회, ‘광주전남 행정통합’ 간담회
[뉴스21통신/장병기] 광주광역시는 6일 시의회 대회의실에서 ‘광주전남 행정통합 광주시의원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간담회에는 강기정 광주시장, 신수정 광주시의회 의장 및 시의원, 광주·전남 행정통합 추진기획단장인 김영문 문화경제부시장과 실국장 등 40여명이 참석했다. 간담회에서는 먼저 윤창모 정책기획관이 광주.
고양시 "시청사 이전 타당성 조사 예비비 지출, 변상책임 없다"
고양시가 시청사 이전 타당성 조사 용역 수수료를 예비비로 지출한 사안에 대해 자체 특정감사를 벌여 '변상 책임이 없다'는 결론을 내렸다.6일 고양시에 따르면 문제가 된 예산은 2023년 7월 집행된 시청사 이전 타당성 조사 용역 수수료 7천500만원이다.고양시는 본예산이나 추경에 편성되지 않은 상태에서 예비비로 비용을 지급했다...
파주시, 121개 건설사업 대상 합동설계단 운영
파주시는 건설 사업의 조기 발주와 신속 집행을 위해 오는 30일까지 건설 분야 합동설계단을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모두 10명으로 구성된 합동설계단은 약 4주간 현장 조사와 측량, 도면 및 내용 작성 등을 시행해 설계 작업을 조속히 완료할 계획이다.설계 대상은 121건으로 66억원 규모다.파주시는 설계·발주·공사를 조기에 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