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문화체육관광부 유튜브영상 캡쳐
2026 밀라노 동계올림픽과 나고야 아이치 아시안게임에 나설 한국 국가대표 선수단이 충북 진천선수촌에서 훈련 개시식을 열고 본격적인 담금질에 나섰다.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올해 중요한 국제대회가 많이 열린다”며 선수들이 부상 없이 자신의 가능성을 마음껏 증명하는 최고의 한 해가 되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유승민 대한체육회장도 “2026년은 올림픽, 아시안게임, 월드베이스볼클래식 등 K스포츠의 해”라며 선수들이 기량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다음 달 6일부터 22일까지 이탈리아 밀라노와 코르티나담페초에서 열리는 동계올림픽과, 9월 19일부터 10월 4일까지 일본 아이치현과 나고야 일대에서 개최되는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대표 선수들은 이번 훈련을 통해 기량을 점검하고 국제무대에서의 선전을 다짐했다.
선수단은 앞으로 남은 기간 철저한 준비와 체계적인 훈련으로 최고의 성적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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