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남구대명9동 구일새마을금고, ‘사랑의 좀도리 운동’으로 백미 150포 기탁
(뉴스21통신) 권혜선기자 = 대구 남구 대명9동(동장 박현정)은 지난 1월 21일, 구일새마을금고(이사장 시화준)가 ‘사랑의 좀도리 운동’을 통해 모은 백미 10kg 150포를 관내 취약 가구를 위해 기탁했다고 밝혔다. ▲ 남구청(사진제공)이번에 전달된 백미는 새마을금고 직원과 회원들이 조금씩 정성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경제적 어려...
사진_한파 대응회의(광주광역시제공)[뉴스21통신/장병기 기자] 광주광역시는 최근 낮 최고기온이 영하권에 머무는 등 강추위가 지속됨에 따라 대설·한파에 대비한 비상 대응 체계를 가동하고 시민 안전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20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번 주 광주지역은 영하권 추위가 이어지고, 강한 바람과 함께 강설이 예상돼 체감기온이 크게 낮아질 것으로 전망된다.
광주시는 오는 22일과 23일 예상되는 강설에 대비해 제설 대응 태세를 강화하고 있다. 광주시는 제설 장비와 인력을 사전에 점검하고, 제설차량·자동염수분사장치 등 장비를 기상 상황에 따라 즉각 투입할 수 있도록 준비를 마쳤다.
특히 교량과 터널 진·출입로, 고갯길, 이면도로 등 결빙 취약 구간을 중심으로 제설제를 사전 살포하고, 주요 간선도로와 상습 결빙 구간에 대한 순찰을 강화해 도로살얼음(블랙아이스)으로 인한 교통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또 강설 때는 교통량이 많은 출·퇴근 시간대를 중심으로 단계별 제설작업을 실시하고, 자치구 및 관계기관과 협력해 생활도로와 보행로까지 신속하게 제설을 확대할 방침이다. 아울러 제설 작업 이후에도 재결빙 여부를 지속 점검해 시민 불편과 안전사고를 최소화할 계획이다.

광주시는 앞서 19일 대설·한파 대책회의를 열어 부서별 대응 상황을 점검했으며, 노숙인·쪽방 주민·독거노인 등 한파 취약계층의 야간 안전 확보를 최우선 과제로 대응하고 있다.
또 같은 날 저녁 자연재난과와 돌봄정책과가 합동으로 남광주시장, 광주종합버스터미널, 농성역, 상무대교 하부 등 노숙인 밀집 지역에 대한 현장 점검을 실시했으며, 재난문자를 발송해 시민들에게 한파 대비 행동요령을 안내했다.
거리 노숙인 17명에 대해서는 다시서기종합지원센터에서 매일 저녁 순찰을 실시해 노숙인의 안부를 확인하고, 핫팩 등 방한용품을 지원하고 있다. 또 본인이 희망할 경우 센터 내 지원주택이나 응급잠자리 등 임시 거처를 제공하고 있다.
아울러 65세 이상 취약노인 2만3000여명을 대상으로 생활지원사 1000여명이 안부 확인을 실시하고 있으며, 정보통신기술(ICT) 기반 응급 안전안심장비를 활용해 24시간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있다.
지역 경로당·은행 등 1400여 개소를 한파쉼터로 운영하고, 한파특보 발효 때 구청사와 체육센터 등 5개소를 24시간 한파 응급대피소로 운영할 계획이다.
고광완 행정부시장은 “기온 급강하와 강풍으로 체감온도가 크게 낮아질 것으로 예상된다”며 “시민들께서는 외출을 자제하고, 주변 취약계층의 안부를 살피는 한편 수도 동파 방지 등 한파 대비 행동요령을 적극 실천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대구남구대명9동 구일새마을금고, ‘사랑의 좀도리 운동’으로 백미 150포 기탁
(뉴스21통신) 권혜선기자 = 대구 남구 대명9동(동장 박현정)은 지난 1월 21일, 구일새마을금고(이사장 시화준)가 ‘사랑의 좀도리 운동’을 통해 모은 백미 10kg 150포를 관내 취약 가구를 위해 기탁했다고 밝혔다. ▲ 남구청(사진제공)이번에 전달된 백미는 새마을금고 직원과 회원들이 조금씩 정성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경제적 어려...
대구 남구, 호흡기 감염병 예방접종 적극 참여 독려
(뉴스21통신) 권혜선기자 = 대구 남구(구청장 조재구)는 겨울철 주민의 건강보호와 면역력 증진을 위해 감염취약시설을 중심으로 호흡기 감염병 예방접종 참여를 적극 독려하고 있다고 밝혔다. ▲ 남구청(사진제공)겨울철과 초봄은 기온 저하와 실내 활동 증가로 인해 바이러스와 세균 감염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이다. 특히 독감과...
「장한건설」 대구 남구청에 성금 500만원 기탁
(뉴스21통신) 권혜선기자 = 대구 남구는 장한건설(대표: 김요한)에서 지난 21일, 이웃돕기 성금 5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 남구청(사진제공)김요한 대표는 “지역사회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꾸준한 나눔 활동으로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고 싶다.”라고 전했다.조재구 남구청장은 “지...
서구, ‘천원의 동행’ 장애인 일상 돌봄까지 확대
광주광역시 서구 대표 복지 브랜드 ‘천원의 동행’이 장애인을 위한 일상 돌봄 서비스로 한층 확대된다. 서구는 22일 서구청 나눔홀에서 ‘천원세탁·천원정리수납’ 서비스 제공을 위한 민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의 주요 골자는 장애인의 주거환경 개선과 함께 장애인들에게 맞춤형 일자리를 제공함으로써 자.
담양군, ‘3대 가족’ 함께 살면 효도수당 드립니다
[뉴스21 통신=이준범 ]담양군이 고령화 시대에 어르신을 공경하는 미풍양속을 계승하고, 다가족 가구의 부양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2026년 효도수당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효도수당은 80세 이상 고령 어르신을 모시고 사는 3대 이상 가정의 부양자에게 지급되는 제도로, 민족 최대 명절인 설과 추석에 각각 20만 원씩, 연간 총 40..
담양군, 교통취약 어르신 위한 ‘치매안심택시’ 업무협약 체결새 창으로 메일 보기
[뉴스21 통신=이준범 ]담양군이 교통 여건이 열악한 지역에 거주하는 어르신들이 치매안심센터의 복지 서비스를 보다 편리하게 누릴 수 있도록 맞춤형 이동 지원 서비스를 시작한다.군은 지난 21일, 관내 택시업체인 (유)창평택시, (유)선경택시와 ‘치매안심센터 이용 어르신의 이동 편의 증진을 위한 치매안심택시 업무협약’을 체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