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광주시교육청, ‘2026학년도 광주유아교육 운영계획 설명회 개최[뉴스21통신/장병기 기자] 광주시교육청은 22일 광주시교육청교육연수원 중강당에서 관내 공·사립유치원 교원 및 교육전문직원 등 300여 명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광주유아교육 운영계획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2026학년도 광주유아교육의 기본방향과 5대 주요 시책을 안내하고, 변화되는 정책과 지원사업을 설명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유아 심리‧정서 상담 지원 증대, ▲사립유치원 학부모부담 경비 지원, ▲사립유치원 교원기본급 보조금 및 학급운영비 지원금 인상 등이다.
또한 유·초 이음교육 전면 확대에 따라 지원을 강화하고, 다양한 형태의 돌봄을 연중 운영하여 수요자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저출생과 유보통합이라는 큰 변화 속에서도 내실 있는 유치원 교육과정을 운영하기 위해 교육공동체의 협력이 중요하다는 점도 강조했다.
이정선 교육감은 "우리 시대가 대전환 시기를 맞이하고 있는 만큼 현장과 소통하여 유아교육의 공공성을 강화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안민석 "초·중교 교내 스마트폰 금지... 16세 미만 SNS 규제해야"
안민석 경기도교육감 후보(경기미래교육자치포럼 대표)가 초·중학교 내 스마트폰 사용 금지와 16세 이하 청소년의 SNS 이용 규제를 핵심 공약으로 내걸었다. 안 후보는 22일 기자회견을 열고 "초·중학생의 스마트폰과 SNS를 멈춰야 한다"며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청소년 스마트폰·SNS 규제 방안을 발표했다. 안 후보는...
천원이 바꾼 일상, 시민이 체감한 광산구 ‘천원정책’
[뉴스21통신/장병기 기자] 광주 광산구가 시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기 위해 추진한 ‘2025 다같이 민생프로젝트 – 천원 더가치 프로젝트’가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광산구는 지난해 고물가와 경기 침체 속에서 시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12개 가성비 정책인 ‘천원 더가치 프로젝트’를 추진했다.천원 더가치 프...
거창군, 암환자 가정에 희망을 전하는 방문진료
[뉴스21 통신=김희백 ] 거창군 보건소는 2019년에 시작한 ‘암환자 건강주치의제’를 올해도 지속 운영하며, 21일에는 새해 첫 전문의료진 방문진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진료는 경상국립대학교병원 경남지역암센터 전문의와 보건소 담당간호사가 함께 거창읍과 가조면에 거주하는 거동이 어려운 암환자 5가구를 직접 찾아가 진..
박근혜, 단식 중인 장동혁 찾아 중단 요청…장동혁 단식 종료
박근혜 전 대통령은 22일 국회를 찾아 통일교 및 공천헌금 의혹 특검을 요구하며 단식 중이던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에게 단식 중단을 요청했다.장 대표는 박 전 대통령의 요청에 응하며 단식을 중단하겠다는 뜻을 밝혔다.장 대표는 오전 국회 본청 앞에서 구급차를 타고 서울 관악구 양지병원으로 이송됐다.박 전 대통령은 장 대표의 건강 악...
바티칸 박물관과 성베드로 성당
바티칸 박물관은 교황들이 수집한 방대한 미술품을 전시한 곳으로, 고대 조각부터 르네상스 예술까지 아우른다.미켈란젤로의 「시스티나 성당 천장화」와 「최후의 심판」이 박물관의 핵심 걸작이다.성베드로 성당은 가톨릭의 중심 성당으로, 사도 베드로의 무덤 위에 세워졌다.브라만테, 미켈란젤로 등이 설계에 참여했으며, 세계 최대 ..
광주시교육청, ‘2026학년도 광주유아교육 운영계획 설명회’ 개최
[뉴스21통신/장병기 기자] 광주시교육청은 22일 광주시교육청교육연수원 중강당에서 관내 공·사립유치원 교원 및 교육전문직원 등 300여 명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광주유아교육 운영계획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2026학년도 광주유아교육의 기본방향과 5대 주요 시책을 안내하고, 변화되는 정책과 지원사업을 설...
전남도, 발전사업 인허가권 이양 등 ‘에너지 수도’ 현안 건의
[뉴스21통신/장병기 기자] 전라남도는 22일 나주 한국전력공사 본사에서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과 오찬 간담회를 열고, 발전사업 인허가권 이양 등 전남을 대한민국 에너지 신산업의 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한 주요 현안을 건의했다. 김성환 기후부 장관의 취임 후 첫 호남 방문 일정의 하나로 열린 이번 간담회에는 김영록 전남도지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