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대구 남구, 대한민국 지방자치 경영대전 대구 유일‘대통령상’수상
-
서구 시니어들, 추석맞이 『행복한 날뫼골 공방』에서 특별한 문화체험
-
비산5동, 고독사 및 돌봄 사각지대 해소 위한‘다함께 찾![고] 찾![아가고] 찾![아주는]’발대식 개최
-
대구 서구, 주민과 함께하는 동 현장 방문으로 미래를 준비하다
-
대구 서구,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실천적 방안, “긍정 양육” 릴레이 캠페인 확산
-
대구 서구 구립도서관 독서의 달 맞이 행사 운영
-
서구 주민 마음 멘토, 심리학 명사 ‘김경일 교수’ 초청 『달콤한 인문학 콘서트』개최
-
대구 서구, 취약계층 위한 급식관리 특화사업 추진해 큰 호응 얻어
-
대구 서구, 저장강박증 가구 위한 취약계층 주거생활돌봄 사업’ 3년째 이어가
-
대구 서구 평리초등학교 6학년 5반 학생들, 이웃돕기 성금 전달
-
『기부로 세상과 소통하다!』서구 학교 밖 청소년 플리마켓 성황리 마무리
-
대구 동구청, 2024 지역경제 혁신 박람회 참가
-
-
대구 동구 불봉이 집수리협동조합·도평동 민간사회안전망 지역 홀몸 어르신 집수리 사업 실시
-
달서구, 기후위기 시대에 적극 대응 위한 업무협약 체결
-
-
대구소방, 2024년 청렴·소방정책 소통 공감 토론회 진행
-
대구소방, 2024년도 다중이용업소 안전관리 우수업소 인정 예정 공고
-
시민안전테마파크, 추석 연휴 온가족이 함께 하는 안전 체험!
- 가장 많이 본 뉴스더보기
-
-
“재난안전은 실험대상이 아니다”… 제천시장 ‘보은 인사’ 논란, 결국 현실로
충북 제천시가 내년 1월 1일 자 정기인사를 예고한 가운데, 안전건설 국장 인선을 둘러싼 논란이 끝내 ‘인사 실패’라는 비판으로 귀결되고 있다.재난과 안전, 도로·건설·환경 행정을 총괄하는 핵심 보직에 전문성과 무관한 비전문가를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면서 시청 안팎의 잡음이 수그러들지 않고 있다.앞서 시청 내...
-
2019년 불법건축 원상복구 명령 ‘6년 방치’… 제천시, 직무유기 의혹
충북 제천시 천남동에 위치한 한 장례예식장이 불법 건축물을 수년간 유지·사용해 왔음에도 제천시가 이를 사실상 방치해 온 정황이 드러나 파문이 확산되고 있다.해당 장례식장은 농지 지목 토지에 무단으로 아스팔트를 포장해 주차장으로 사용한 사실이 민원으로 적발된 데 이어, 불법 건축물까지 추가로 확인돼 행정조치 대상이 됐...
-
【기자수첩】“이 명부가 왜 시청에서 나왔는가”김창규 시장은 정말 몰랐을까
“실수였다.”“잘못 첨부됐다.”김대호 제천시 정책보좌관이 기자들에게 발송한 이메일에 김창규 시장 선거조직 관리 문건으로 보이는 대규모 명부가 동봉된 사실이 드러난 뒤 나온 해명이다. 그러나 이 한마디로 덮기엔, 문건의 성격과 무게가 너무 무겁다.문건에는 실명, 직업, 읍·면·동별 분류는 물론 ‘핵심&mi...
-
“고발장은 접수됐는데 선관위는 침묵… 제천 ‘선거조직 관리 문건’ 수사 공백 논란”
실명과 직업, 선거 기여도 등급까지 기재된 제천시 정책보좌관 발 ‘선거조직 관리 문건’ 논란과 관련해, 제천시민이 직접 선거법 위반 혐의로 고발장을 제출했지만, 선거관리위원회의 대응은 여전히 미온적이라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본지는 앞서 12월 26일, 김창규 제천시장 선거 지지자 명부로 추정되는 문건이 김대호 제천시 정...
-
올해 GTX-A 사실상 모든 구간 개통...운정신도시에서 서울 수서역까지 약 30분 소요 예상
[뉴스21 통신=추현욱 ] 경기도가 교통망 확충을 본격화한다. 특히 오는 6월에는 최고 180km/h 속력으로 GTX-A를 타고 파주 운정중앙역에서 수서, 성남, 용인, 화성 동탄역까지 한 번에 갈 수 있게 된다.현재 파주 운정중앙역에서 서울역까지 21분 소요된다. 고양 킨텍스역에서 서울역까지는 16분 걸린다. 접근성이 편리해 지면서 지난해는 M...
-
과천 꿀벌마을 연탄길 봉사로 확인된 사회연대 선언
[뉴스21 통신=홍판곤 ]사회적경제라는 말은 우리 사회에서 오래전부터 사용돼 왔다. 협동조합은 기본법을 통해, 사회적기업은 별도의 법 체계를 통해 제도적 지위를 확보해 왔다. 그러나 그 견고한 틀 안에서 유독 마을기업만은 ‘법 없는 존재’로 남아 있었다. 행정안전부 소관임에도 불구하고 실질적인 운영은 법률이 아닌 지침과 ..
-
2026년 실손보험, 도수치료 등 보장 빠지고 5세대 출시
[뉴스21 통신=추현욱 ] 실손의료보험이 내년 5세대 출시와 그간 실손으로 보장받던 도수치료 등 일부 비급여 진료가 건강보험 체계에 편입되는 등 큰 변화를 비급여 진료 3과목 건강보험에 편입5세대 출시…보장 범위 좁되 보험료↓실손 보험료 7.8% 인상, 세대별 큰 차이. 내년 실손 보험료는 평균 7%대, 4세대는 20%대 인상이 확정된 만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