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소통행정분야 주민참여예산 정책토론회 개최
  • 안남훈
  • 등록 2019-07-30 12:11:18
  • 수정 2019-07-30 12:11:38

기사수정



인천시(시장 박남춘)는 지난 29일 2020년 예산편성을 위한 소통행정분야 주민참여 예산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시 홈페이지 공모를 통해 모집한 시민 30명이 직접 토론회에 참여하였다. 토론회 진행은 소통행정분야 2020년 예산정책 방향과 주요사업에 대한 제안발표와 주민참여예산에 대한 이해와 사업아이디어 도출을 위한 토론을 실시하,고 의견을 제시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졌다.

소통협력관은 시민의 참여와 숙의, 현장소통을 기반으로 주민 주도형 지역현안 해소와 지역자치 역량강화, 마을공동체 활성화 등을 목표로 2020년 예산편성방향과 중점사업에 대한 주제발표를 하였다.

또한, 행정관리국장은 시민과 함께 만드는 시민의 날 행사 개최와 지역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봉사활동 지원, 시민 편의 제공을 위한 군구 상담서비스 통합 확대 운영 등을 위한 중점사업에 대해 설명하였다.

금년에 처음 신설된 소통행정분과는 토론회를 통해 더 많은 시민의 의견을 수렴하고, 올바른 토론문화 정착을 위해 전문 진행자 및 퍼실리테이터를 배치하였으며, 모든 참여자가 의견을 제시하고 토론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였다.

신봉훈 소통협력관은 “시민이 토론에 직접 참여하고 참여자 모두가 의견을 제시할 수 있는 새로운 방식으로 진행된 이번 소통행정분야 예산정책토론회가 시민이 시정 정책에 대해 좀 더 이해하고 참여할 수 있는 기회였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고 이를 시정정책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3선 제한·연임 도전·후보군 압축… 충주·제천·단양, 2026 지방선거 판도 윤곽 2026년 6월 치러질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1년여 앞두고 충북 북부권인 충주·제천·단양 지역 자치단체장 선거 구도가 서서히 윤곽을 드러내고 있다.지역별로 무주공산, 현직 연임 도전, 후보군 압축이라는 상반된 상황이 전개되면서 예선 단계부터 치열한 경쟁이 예고된다.충주시장 선거는 3선 연임 제한으로 현직 시장이 출마하...
  2. 초등생부터 89세까지 ‘알몸 질주’… 제천시 주최 겨울 마라톤 논란 제18회 제천 의림지 삼한 초록길 알몸마라톤 대회가 11일 충북 제천시 의림지 삼한의 초록길 일원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제천시 육상연맹이 주최한 이번 대회는 매년 전국에서 1,000명 이상의 마라토너가 참가하는 겨울철 대표 이색 스포츠 행사로, 제천의 매서운 겨울 추위를 온몸으로 이겨내는 독특한 콘셉트로 전국 마라톤 동호인들의 꾸.
  3. 국가데이터처, 2024년 기준 한국인 "건강수명 65.5세에 불과!"...기대수명 83.7세 [뉴스21 통신=추현욱 ]1만973명, 1만4884명, 2만1655명. 지난 2024년 사망한 50~54세, 55~59세, 60~64세 사람들의 숫자다. 평균 수명이 80세를 훌쩍 넘긴 시대라는 점을 감안하면 상당히 이른 죽음이다. 대부분은 사고가 아니라, 병이었다. 암이 가장 큰 원인이었고 심장 질환, 간 질환, 뇌혈관 질환도 주요 사망 원인이다.“피곤하다. 쉬고 싶은데 그럴 ...
  4. 비산먼지 속 철거 강행…제천시는 몰랐나, 알면서도 눈감았나 충북 제천시 청전동 78-96번지 아파트 철거 현장을 둘러싼 논란이 단순한 ‘관리 소홀’을 넘어 즉각적인 작업중지 명령이 필요한 사안이라는 지적이 커지고 있다.현장 확인 결과, 대기환경보전법과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정황이 동시에 확인되며, 이는 행정기관의 재량 문제가 아닌 법 집행의 영역이라는 평가다.◆첫째, 살수 없는 철...
  5. 윤석열 전 대통령 '내란 우두머리' 구형, 13일로 연기 내란 우두머리 혐의를 받고 있는 윤석열 전 대통령 등 내란 사건 피고인들에 대한 구형이 다음 주 화요일로 연기됐다.서울중앙지법 형사25부는 다음 주 화요일인 오는 13일을 윤 전 대통령 등 8명의 내란 사건 재판 추가 기일로 지정해 결심공판을 진행하기로 했다.이에 따라 윤 전 대통령 측의 증거조사와 '내란' 특검의 구형도 미뤄지...
  6. 정읍시, 강설 ·한파 예고에 시민 안전 현장점검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지역에  10일부터 12일까지 예보된 강설과 한파에 대비해 시민 안전을 지키기 위한 긴급 현장 점검을 실시하며 선제적 대응에 나섰다. 9일 이학수 정읍시장을 비롯해 손연국 도시안전국장, 김성익 재난안전과장 등 주요 관계자가 함께해 제설 자재 보관 창고와 한파 쉼터를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이학수 시장은 제...
  7. 정읍시,아이돌봄서비스 본인부담금 최대 70% 지원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가 양육 공백이 발생한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기 위해 올해부터 아이돌봄 서비스 본인 부담금을 최대 70%까지 지원한다고 8일 밝혔다.아이돌봄서비스는 전문 양성 교육을 이수한 아이돌보미가 가정으로 직접 찾아가 아동을 돌봐주는 제도로, 서비스 종류는 ▲시간제 서비스(기본형·종합형) ▲영아종일제 서..
역사왜곡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