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출처 / Mirror중국 네이멍구(內蒙古) 자치구에서 6명을 연쇄살인하고 12살짜리 소녀를 포함한 12명을 강간한 범죄자에 대해 사형이 집행됐다.
31일(현지시각) 신화통신 등에 따르면 후허하호터(呼和浩特)시 중급인민법원은 전날 이러한 범죄를 저지른 자오즈훙(趙志紅)에 대해 형을 집행했다.
‘웃는 살인마’로 불리는 자오즈훙은 1996년 9월부터 2005년 7월까지 살인·강간·강도·절도 등 17건의 범죄를 저질렀다. 특히 6명을 살해하고 12살 소녀를 포함해 12명을 강간했다.
자오즈홍은 희생자 대부분을 손으로 목졸라 죽이거나, 전화선으로 살해한 것으로 알려졌다. 중국 언론은 겉으로는 드러내지 않는 태도 때문에 그를 ‘웃는 살인자’라고 불렀다.
최고인민법원은 “자오즈훙의 죄질이 매우 불량하며 범행 수법이 잔인하며, 사회적인 해악이 심각하다”며 “또 상습적으로 범행을 저지른 것도 극형을 선고한 사유 중 하나”라고 밝혔다.
자오즈홍의 사형 집행에는 안타까운 사건이 있다. 일명 ‘후거지러투’(呼格吉勒圖) 사건’으로 불리는 이 사건은 1996년 당시 18세였던 청년 후거지러투가 자신이 일하던 공장 인근에서 여성의 시신을 발견하고 신고했지만, 성폭행 살인범으로 몰려 불과 60여 일 만에 총살형을 당했다.
그는 무죄를 주장했지만 법원은 받아들이지 않았다. 물증이 전혀 없었지만 살벌한 법집행 분위기 속에서 사형선고와 사형집행이 일사천리로 집행됐다.
그러나 9년이 지난 2005년 연쇄살인 혐의로 체포된 자오즈훙가 ‘후거지러투 사건’의 진범이라고 자백하면서 파문이 일었다.
검거 당시 자오즈홍은 자신의 범행을 모두 자백했지만, 최고인민법원은 증거 부족을 이유로 해당 사건에 대한 혐의를 인정하지 않았다. 이후 10년이 흐른 후에야 혐의가 인정돼 사형선고를 받았다.
자료춝처=위키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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