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거식증 환자가 되기 전/후 사진 / 출처=위키트리다이어트 부작용으로 거식증에 걸려 믿을 수 없는 몸매를 갖게 된 여성이 있다.
해외 매체 에이 뉴스에 따르면 이 여성은 평소 모델들을 동경해 다이어트를 계속해왔다고 한다.
현재 모나코에 살고 있는 이 40대 여성의 이름은 발레리아(Валерия Левитина). 발레리아는 과도한 다이어트로 인해 섭식장애를 앓아 거식증 환자가 됐다.
그 결과 25kg이라는 충격적인 몸무게를 가지게 됐다. 무려 172cm의 훤칠한 키라는 것을 고려하면 섭식장애가 얼마나 무서운 것인지 알 수 있다.
앙상히 드러난 온몸의 뼈들은 눈으로 보고도 믿을 수 없는 수준이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정말 저게 가능한 거냐", "이래서 있는 그대로의 나를 사랑하며 살아야 한다", "정말 눈물 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자료출처=위키트리
북구, 농소1동 새해 미래도시 비전실현 현장토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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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구, 농소2동 새해 미래도시 비전실현 현장토크
[뉴스21 통신=최병호 ]*사진출처-울산북구청북구는 12일 농소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새해 미래도시 비전실현 현장토크를 열고, 주민 의견을 청취했다. 박천동 북구청장과 지역 시·구의원 등이 주민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북구 송정동 새마을부녀회, 울산숲 가꾸기 활동
[뉴스21 통신=최병호 ]*사진출처-울산북구청북구 송정동 새마을부녀회는 12일 울산숲 송정구간에서 울산숲 가꾸기 환경정비활동을 펼쳤다.
SJ줄넘기세상 명촌점, 이웃돕기 성품 전달
[뉴스21 통신=최병호 ]*사진출처-울산북구청SJ줄넘기세상 명촌점은 12일 북구 지역 아동복지시설 2곳(겨자씨 공동생활가정, 온유와감사의집)에 전해 달라며 40만원 상당의 라면 24박스를 북구청에 전달했다.
북구, 구정발전 기원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 통신=최병호 ]*사진출처-울산북구청북구 구정발전 기원 신년인사회가 9일 JW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가운데 박천동 북구청장과 김상태 북구의회 의장, 김두겸 시장, 윤종오 국회의원, 기관·단체장 등이 구민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는 마음을 담은 시루떡 커팅을 앞두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북구,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위촉식
[뉴스21 통신=최병호 ]*사진출처-울산북구청북구는 9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위촉식을 열었다. 박천동 북구청장과 김상태 북구의회 의장 등이 위촉장을 받은 위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울산학생교육문화회관, 지난해 문화 예술 활동 담은 전시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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