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 대흥동행정복지센터(동장 진종부)에 추석 명절을 맞이해 소외된 이웃의 따뜻한 명절을 기원하는 기탁이 줄을 잇고 있다.
▲ [대흥동 명절맞이 물품기탁]먼저 ㈜월산본가(공동대표 김봉수, 이혜일)에서 갓 도정한 백미 500kg 기탁을 시작으로, 서대전우체국 이기상 적십자봉사회장은 김 52박스, 계룡재활의학과의원 임종훈 원장도 김 60박스, 대흥동 자생단체협의회는 김 121박스, 양재호 복지만두레 회장은 송편 100박스, 염경애 봉사클럽 회장은 천마차 20박스, 정성환 대전대흥신협 이사장은 김 30박스를 이웃 나눔 물품으로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
▲ [대흥동 명절맞이 물품기탁]진종부 동장은 “소중한 기탁자 분들께 깊은 감사를 전하며 물품 전달에 최선을 다하겠다” 고 밝혔다.
비산먼지 속 철거 강행…제천시는 몰랐나, 알면서도 눈감았나
충북 제천시 청전동 78-96번지 아파트 철거 현장을 둘러싼 논란이 단순한 ‘관리 소홀’을 넘어 즉각적인 작업중지 명령이 필요한 사안이라는 지적이 커지고 있다.현장 확인 결과, 대기환경보전법과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정황이 동시에 확인되며, 이는 행정기관의 재량 문제가 아닌 법 집행의 영역이라는 평가다.◆첫째, 살수 없는 철..
울산광역시의회 문화복지환경위원회 손명희 부위원장, 울산 의료 현안 점검 및 공공의료 체계 강화를 위한 간담…
[뉴스21 통신=최세영 ] 문화복지환경위원회 손명희 부위원장은 12일 오후, 울산시의회 2층 회의실에서 울산 의료 현안 전반을 점검하고 공공의료 체계 강화를 위한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간담회를 개최했다. 손 부위원장 주재로 열린 이번 간담회에는 의료·시민사회 관계자와 울산시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해 울산의료원 설립 추진 상황.
광주·전남교육청, “행정통합 적극 찬성…긴밀히 협력”
[뉴스21통신/장병기 기자] 광주광역시교육청(교육감 이정선)과 전라남도교육청(교육감 김대중)은 12일 광주·전남 행정 통합에 찬성하고 협력을 다짐하는 공동발표문을 채택했다. 이정선 교육감과 김대중 교육감은 이날 오전 광주시교육청에서 만나 최근 논의되고 있는 광주·전남 통합과 관련, “교육이 광주·전남 행정통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