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대한축구협회‘3위를 사수하라!’
화천KSPO와 수원도시공사 중 플레이오프 진출 티켓을 잡을 팀은 어디일까? 2019 WK리그 24라운드가 23일 열렸다. 화천은 홈에서 열린 구미스포츠토토와의 경기에서 전반 33분 박초롱의 도움을 받은 전가을이 선제골을 터뜨렸고, 이 골을 끝까지 잘 지켜 1-0으로 이겼다.
같은 시간 보은종합운동장에서 열린 보은상무와 수원도시공사의 경기에서는 수원이 2-0으로 승리했다. 후반 27분 문미라, 후반 33분 마유이케지리가 연속으로 골을 넣으며 팀의 승리를 이끌었다.
화천은 구미전 승리로 11승 7무 6패 승점 40점을 기록했다. 수원도 10승 9무 5패 승점 39점으로 화천의 뒤를 바짝 따라 붙었다. WK리그는 리그 1위가 챔피언 결정전에 직행하며, 2위와 3위는 플레이오프를 치러 승자가 챔피언 결정전행 티켓을 잡는다.
인천현대제철이 승점 64점으로 이미 리그 1위를 확정한 상태고, 경주한수원도 승점 45점으로 자력 플레이오프행이 유력하다. 이 상황에서 마지막 남은 3위를 잡기 위한 화천과 수원의 경쟁이 어떤 방향으로 흘러갈지 관심이 모아진다.
자료출처=대한축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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