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위키트리홍콩 시위를 상징하는 여성의 모습이 동상으로 제작되어 홍콩의 사자산 정상에 섰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13일(현지시각) 새벽 시위대 수십명은 비를 맞으면서 홍콩이 내려다 보이는 500m 높이의 사자산에 높이 3m에 달하는 ‘자유의 여신’ 동상을 세웠다.
‘자유의 여신’이라고 이름이 붙여진 이 동상은 시위대의 여느 참가자의 모습처럼 방독면과 고글을 쓰고 한 손에는 우산을 다른 한 손에는 검은 깃발을 든 모습이다.
동상이 쥔 깃발에는 반중국 슬로건인 ‘홍콩을 해방하고, 우리 시대의 혁명을’이라고 써 있으며, 올 여름 초부터 홍콩 곳곳에서 벌어진 집회에 정기적으로 등장했다.
주최 측은 ‘자유의 여신’이 홍콩의 민주주의 운동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며 이곳이 마지막 휴게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자유의 여신’ 동상을 제작한 알렉스(32)는 “1989년 천안문 광장의 모인 민주주의 시위자들의 모습에서 영감을 받았다”고 말했다.
이 동상의 모습은 정확히는 지난 8월 경찰이 쏜 빈백건(bean bag gun·알갱이가 든 주머니 탄)에 맞아 오른쪽 눈을 실명한 여성 시위 참가자의 모습을 하고 있다.
북구, 농소1동 새해 미래도시 비전실현 현장토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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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구, 농소2동 새해 미래도시 비전실현 현장토크
[뉴스21 통신=최병호 ]*사진출처-울산북구청북구는 12일 농소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새해 미래도시 비전실현 현장토크를 열고, 주민 의견을 청취했다. 박천동 북구청장과 지역 시·구의원 등이 주민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북구 송정동 새마을부녀회, 울산숲 가꾸기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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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구, 구정발전 기원 신년인사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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