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출처 = 치앙라이타임즈]거액의 복권에 당첨됐지만 금슬을 잃게 된 부부가 있다.
지난 18일 태국 현지 매체 방콕포스트는 방콕 톤부리 지역에 사는 포르니다 참난웨트(23)시가 겪은 황당한 사연을 소개했다.
포르니다씨는 지난 9일 남편과 복권 두 장을 구매, 그 중 포르니다씨가 고른 한 장이 담첨됐다. 당첨금은 27만 달러(3억2000만원)로 이들 부부는 경찰서에서 복권 당첨을 확인받고 다정한 인증샷까지 남기며 자신들에게 찾아온 행운을 자축했다.
그러나 부부의 행복은 오래가지 못했다. 다음날 남편이 공평하게 반으로 나누기로 했던 당첨금에 욕심을 내면서부터 둘 사이가 삐걱거리기 시작했다. 심지어 당첨된 복권은 아내가 골랐는데도, 남편은 아내에게 "복권 당첨금 3분의 1만 가져가고 나머지는 전부 갖겠다"고 요구하기 시작했다.
아내가 이를 받아들이지 않자 부부 싸움은 점점 더 격해졌고 결국 남편은 아내가 없는 틈을 타 복권을 들고 달아나버렸다.
배신감에 휩싸인 아내는 경찰에 곧바로 신고해 남편이 당첨금을 수령할 수 없도록 했다. 또 언론에 이 사실을 알리며 도망간 남편을 찾기 위해 애썼다.
홀로 당첨금을 찾지 못하게 된 남편은 별수 없이 집으로 돌아왔고, 부부는 곧 복권 당첨금을 함께 찾을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
하지만 소식을 전해 들은 누리꾼들은 "돈 나눠 갖고 이혼하는 게 나을 듯", "어차피 갈라질 사이였는데 복권이 그걸 앞당겼을 뿐"이라는 등 남편의 행동을 비판하고 있다.
북구, 농소1동 새해 미래도시 비전실현 현장토크
[뉴스21 통신=최병호 ]*사진출처-울산북구청북구는 12일 농소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새해 미래도시 비전실현 현장토크를 열고, 주민 의견을 청취했다. 박천동 북구청장이 주민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북구, 농소2동 새해 미래도시 비전실현 현장토크
[뉴스21 통신=최병호 ]*사진출처-울산북구청북구는 12일 농소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새해 미래도시 비전실현 현장토크를 열고, 주민 의견을 청취했다. 박천동 북구청장과 지역 시·구의원 등이 주민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북구 송정동 새마을부녀회, 울산숲 가꾸기 활동
[뉴스21 통신=최병호 ]*사진출처-울산북구청북구 송정동 새마을부녀회는 12일 울산숲 송정구간에서 울산숲 가꾸기 환경정비활동을 펼쳤다.
SJ줄넘기세상 명촌점, 이웃돕기 성품 전달
[뉴스21 통신=최병호 ]*사진출처-울산북구청SJ줄넘기세상 명촌점은 12일 북구 지역 아동복지시설 2곳(겨자씨 공동생활가정, 온유와감사의집)에 전해 달라며 40만원 상당의 라면 24박스를 북구청에 전달했다.
북구, 구정발전 기원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 통신=최병호 ]*사진출처-울산북구청북구 구정발전 기원 신년인사회가 9일 JW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가운데 박천동 북구청장과 김상태 북구의회 의장, 김두겸 시장, 윤종오 국회의원, 기관·단체장 등이 구민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는 마음을 담은 시루떡 커팅을 앞두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북구,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위촉식
[뉴스21 통신=최병호 ]*사진출처-울산북구청북구는 9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위촉식을 열었다. 박천동 북구청장과 김상태 북구의회 의장 등이 위촉장을 받은 위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울산학생교육문화회관, 지난해 문화 예술 활동 담은 전시 열어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학생교육문화회관(관장 김현미)은 14일부터 오는 2월 22일까지 1층 소호갤러리에서 기획 전시 ‘메모리 오브(MEMORY OF) 2025’를 연다. 전시는 지난해 이뤄진 울산학생교육문화회관의 활동을 기념하고자 마련됐다. 공연, 전시, 문화 예술 융합 연구과제(프로젝트), 학생 오케스트라, 학생 자치 활동,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