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만하니 떠나는게 인생이다
사람이 태어날때는 순서가 있지만
세상 떠날때는 가는 순서가 없습니다.
5분후를 모르는 것이 인생사 입니다.
천년 만년 살 것처럼 발버둥 치며 살다
예고도 없이 부르면 모든것을 다 두고
갈 준비도 못하고 가야만 합니다.
세수도 본인 손으로 못 하고
떠나갈 옷도 갈아입지 못하여
남이 씻겨주고 옷도 입혀줍니다.
부와 권력과 명예를 가진자나
아무것도 가진것이 없어
구걸해 먹고 사는 자나
갈때는 똑같이 갈 준비도 못하고
빈손으로 떠나가야만 합니다.
천년 만년을 살 것같이
오늘 못한것은 내일해야지
내일 못하면 다음에 하면 되지
기회는 무한하다고 생각합니다.
지금까지 바쁘게 살다 보니
부모와 자식의 도리 인간 도리를 못했으니
앞으로는 해야겠다고 다짐하고 앞만 보고
열심히 살다 보니 삶을 즐기지 못해
이제 친구들과 어울려 즐기고 가보지 못한곳
여행도 하면서 즐겁게 살려 하는데
어느날 갑자기 예기치 못했는데
떠나야 할 운명이 오면 갈수밖에 없어
이제 살만 하니 떠난다고 아쉬워하는 것이
인생사 입니다.
내일은 기약이 없으니
오늘이 내 생의 마지막 날이라 생각하고
지금껏 하지 못한 일들을 하여 내일 떠나더라도
후회 없는 삶을 살아갑시다.
과거는 지나 버렸고
미래는 기약이 없으니
오직 존재하는 것은 현재입니다.
살아생전
주님사랑 전하며
하느님 말씀 증거하며 하늘에 소망을 가지고 살아야 합니다
사랑합니다
박영순 전 구리시장 성명서...“잃어버린 10년, 구리시 행정의 자존심을 되찾아야”
[구리=서민철 기자] 박영순 전 구리시장이 11일 발표한 성명서를 통해 지난 10년간 구리 시정이 걸어온 길을 ‘행정 잔혹사’로 규정하며, 파행된 시정의 정상화를 강력히 촉구했다. 이번 성명은 특정 정치인에 대한 인신공격 대신, 지난 두 차례의 시정 운영 과정에서 발생한 구조적 문제점을 조목조목 짚어내며 정책적 대안을 제시하..
생리대 모든 여성에 무상 제공‥'공공생리대 그냥드림' 시범사업
[뉴스21 통신 =추현욱] 정부가 소득 수준과 관계없이 생리대가 필요한 모든 여성에게 생리대를 지원하는 사업을 추진한다.성평등가족부는 지난 10일 열린 국무회의에서 이런 내용의 생리용품 지원 확대 방안을 보고했다.성평등부는 올해 7월부터 12월까지 가칭 '공공생리대 드림 시범사업'을 추진해 생리대가 필요한 모든 여성에게 ...
[속보] 엔비디아 1.16%↑···반도체지수도 0.70%상승
[속보] 엔비디아 1.16%↑···반도체지수도 0.70%상승
오영탁 충북도의원, 단양군수 출마 선언
충청북도의회 오영탁 의원이 10일 단양군청 브리핑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단양군수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오 의원은 이날 “단양의 해묵은 과제를 해결하고 100년 지속 가능한 미래를 설계하기 위해 출마를 결심했다”며 “보여주기식 행정을 끝내고 군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겠다”고 밝혔다.그는 ...
익산시, 고령층 퇴원 후 돌봄 환경 조성
익산시가 의료기관과 협력해 고령 환자가 퇴원 후에도 거주지에서 안정적인 생활을 이어갈 수 있는 돌봄 환경을 조성한다. 익산시는 9일 시청 3층 대회의실에서 지역 8개 요양병원과 4개 병원 등 총 12개 의료기관과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오는 27일 시행되는 '의료&mid...
영산강청, 하수도 예산 6,333억원 확정... 기후위기 대응 총력
영산강유역환경청(이하, 영산강청)은 광주․전남․제주․경남(남해,하동) 지역의 하수도 서비스 보급 확대와 수질개선 및 기후위기 대응을 위해 하수도 분야에 국비 6,333억원*(263개 사업)을 투입하여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선다. * 1) 도시침수 등 안전사고 대응 사업 1,260억원 2) 하수도 확충 사업 5,046억원 3) 하수재이용사업 27억원 올해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