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은 2019년 쌀 등 9개 품목에 대한 양곡표시제도 이행실태조사 결과, 이행률이 `18년보다 0.1%p 상승한 97.8%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조사가 시작된 `13년 이후부터 이행률은 꾸준히 상승하고 있어 제도가 안정적으로 정착한 것으로 평가된다.
특히, 품목·원산지 등 주요 항목에 대한 표시 이행률도 증가하여 소비자에게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는데 기여하고 있다.
특히 쌀의 경우, ‘미검사’ 표시 금지 의무화*(`18.10.14.) 시행으로 등급 표시율이 `18년보다 3.9%p가 증가한 96.5%로 나타났다.
업체별로는 생산자단체, 미곡종합처리장(RPC)의 등급표시율이 각각 100%로 높게 나타났다.
이와 관련하여 농관원은 인사혁신처 주관「퇴직공무원 사회공헌사업」으로 쌀 품질관리 전문위원 10명을 선발하고 전국 각지의 영세 임도정 공장을 직접 방문하여 1:1 맞춤형 교육을 실시하는 한편, 등급표시 지도, 대국민 홍보 등 제도정착을 위해 다각적으로 노력하였다.
쌀의 단일품종 표시율도 36.6%로 `18년보다 2.4%p 상승하였다.
단일품종 표시 비율*은 추청 26.1%, 신동진 19.2%, 오대 14.5% 순으로 높게 나타났다.
농관원은 영세 소매상, 노점상 등 이행률이 낮은 업체를 중심으로 교육․감독을 더욱 강화하여 양곡표시제가 유통시장에서 안정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계획이다.
생산자와 유통업체는 양곡표시제도 이행을 통해 건전한 유통질서 확립에 노력하고, 소비자는 양곡 구매 시 원산지, 생산연도, 등급, 품종 등 표시사항을 정확히 확인하여 좋은 양곡을 선택하여 줄 것을 당부하였다.
북구, 농소1동 새해 미래도시 비전실현 현장토크
[뉴스21 통신=최병호 ]*사진출처-울산북구청북구는 12일 농소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새해 미래도시 비전실현 현장토크를 열고, 주민 의견을 청취했다. 박천동 북구청장이 주민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북구, 농소2동 새해 미래도시 비전실현 현장토크
[뉴스21 통신=최병호 ]*사진출처-울산북구청북구는 12일 농소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새해 미래도시 비전실현 현장토크를 열고, 주민 의견을 청취했다. 박천동 북구청장과 지역 시·구의원 등이 주민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북구 송정동 새마을부녀회, 울산숲 가꾸기 활동
[뉴스21 통신=최병호 ]*사진출처-울산북구청북구 송정동 새마을부녀회는 12일 울산숲 송정구간에서 울산숲 가꾸기 환경정비활동을 펼쳤다.
SJ줄넘기세상 명촌점, 이웃돕기 성품 전달
[뉴스21 통신=최병호 ]*사진출처-울산북구청SJ줄넘기세상 명촌점은 12일 북구 지역 아동복지시설 2곳(겨자씨 공동생활가정, 온유와감사의집)에 전해 달라며 40만원 상당의 라면 24박스를 북구청에 전달했다.
북구, 구정발전 기원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 통신=최병호 ]*사진출처-울산북구청북구 구정발전 기원 신년인사회가 9일 JW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가운데 박천동 북구청장과 김상태 북구의회 의장, 김두겸 시장, 윤종오 국회의원, 기관·단체장 등이 구민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는 마음을 담은 시루떡 커팅을 앞두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북구,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위촉식
[뉴스21 통신=최병호 ]*사진출처-울산북구청북구는 9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위촉식을 열었다. 박천동 북구청장과 김상태 북구의회 의장 등이 위촉장을 받은 위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울산학생교육문화회관, 지난해 문화 예술 활동 담은 전시 열어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학생교육문화회관(관장 김현미)은 14일부터 오는 2월 22일까지 1층 소호갤러리에서 기획 전시 ‘메모리 오브(MEMORY OF) 2025’를 연다. 전시는 지난해 이뤄진 울산학생교육문화회관의 활동을 기념하고자 마련됐다. 공연, 전시, 문화 예술 융합 연구과제(프로젝트), 학생 오케스트라, 학생 자치 활동,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