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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의 충장축제’ 2020-2021년도 문화관광축제 선정 - 문화체육관광부 지정, 광주에서 유일, 시민과 호흡 돋보였다는 평가 김두만 광주전남 총괄본부장
  • 기사등록 2019-12-30 17:2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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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동구(청장 임택) ‘추억의 충장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 지정 ‘2020-2021년도 문화관광축제에 선정됐다.

 

이에 따라 추억의 충장축제는 내년 6천만 원 국비 지원과 함께 한국관광공사를 통한 국내외 홍보·마케팅 지원 등을 받게 된다.

 

문체부는 올해부터 기존의 문화관광축제 등급제를 폐지하고 직접 재정지원 대상인 문화관광축제’(35)를 지정했으며, 충장축제는 광주에서 유일하게 선정됐다.

 

지난 10월 개최된 16회 추억의 충장축제는 태풍의 영향에도 불구하고 40여만 명이 방문하며 흥행몰이에 성공했으며 추억의 영화와 청바지를 콘셉트로 테마거리 시네마 콘서트 퍼레이드 등 시민들과 함께 광주다움을 담은 콘텐츠로 좋은 평가를 받았다.

 

임택 동구청장은 충장축제가 광주시와 자치구에서 열리는 많은 축제 중에서 유일하게 문화관광축제로 선정돼 기쁘게 생각한다내년도 추억의 충장축제는 더욱 새롭고 풍성한 콘텐츠로 시민들과 함께 할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2004년 첫 개최된 충장축제는 그동안 최우수축제 4년을 포함해 10여 년간 문화관광축제로 선정되는 등 광주를 대표하는 축제로 자리매김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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