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출처 = NHK홈페이지]일본이 한국에 반도체 재료 수출을 재개한 데 이어 일본 중역 의원이 한국 방문 의사를 밝히며 악화 일로를 걷던 한일 관계가 개선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
10일 NHK 등 일본 언론에 따르면 나카이 도시히로(二階俊博) 일본 자민당 간사장이 9일 일본을 방문한 강창일 한일의원연맹 회장과 만나 "국회가 폐회하는 올여름에 1천명 규모의 방한단을 이끌고 한국을 방문하겠다"고 밝혔다. 또 "한일 관계를 빨리 되돌릴 필요가 있다"며 "이를 위해 최대한 노력하겠다"라고도 했다.
집권 자민당 내 2인자로 차기 일본 총리로도 거론되는 중역 의원이다. 일본에서는 대표적인 친한파 정치인으로 꼽힌다.
지난해 우리나라 의원 10명이 일본을 방문하며 나카이 간사장에게 면담을 요청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두 번이나 불발됐던 니카이 간사장과 만남이 이뤄지며 한일 간 긴장이 크게 해소된 것 아니냐는 해석이 나오는 부분이다.
니카이 간사장은 이날 강 회장에게 "다음 세대한테 한일관계 나쁜 것을 보여주면 안 되지 않느냐"며 "우리 때 한일관계 잘 만들어 놓아야 한다. 다음 세대에 어두운 그림자를 남기는 것은 좋지 않다"는 말도 했다.
그러나 양국 간 긴장의 핵심 쟁점인 강제징용·위안부 문제에 대해서는 "(일본)정부와 의견을 같이 한다"고 선을 그어 근본적인 한일 관계 회복이 이루어질지는 미지수다.
북구, 농소1동 새해 미래도시 비전실현 현장토크
[뉴스21 통신=최병호 ]*사진출처-울산북구청북구는 12일 농소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새해 미래도시 비전실현 현장토크를 열고, 주민 의견을 청취했다. 박천동 북구청장이 주민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북구, 농소2동 새해 미래도시 비전실현 현장토크
[뉴스21 통신=최병호 ]*사진출처-울산북구청북구는 12일 농소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새해 미래도시 비전실현 현장토크를 열고, 주민 의견을 청취했다. 박천동 북구청장과 지역 시·구의원 등이 주민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북구 송정동 새마을부녀회, 울산숲 가꾸기 활동
[뉴스21 통신=최병호 ]*사진출처-울산북구청북구 송정동 새마을부녀회는 12일 울산숲 송정구간에서 울산숲 가꾸기 환경정비활동을 펼쳤다.
SJ줄넘기세상 명촌점, 이웃돕기 성품 전달
[뉴스21 통신=최병호 ]*사진출처-울산북구청SJ줄넘기세상 명촌점은 12일 북구 지역 아동복지시설 2곳(겨자씨 공동생활가정, 온유와감사의집)에 전해 달라며 40만원 상당의 라면 24박스를 북구청에 전달했다.
북구, 구정발전 기원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 통신=최병호 ]*사진출처-울산북구청북구 구정발전 기원 신년인사회가 9일 JW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가운데 박천동 북구청장과 김상태 북구의회 의장, 김두겸 시장, 윤종오 국회의원, 기관·단체장 등이 구민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는 마음을 담은 시루떡 커팅을 앞두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북구,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위촉식
[뉴스21 통신=최병호 ]*사진출처-울산북구청북구는 9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위촉식을 열었다. 박천동 북구청장과 김상태 북구의회 의장 등이 위촉장을 받은 위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울산학생교육문화회관, 지난해 문화 예술 활동 담은 전시 열어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학생교육문화회관(관장 김현미)은 14일부터 오는 2월 22일까지 1층 소호갤러리에서 기획 전시 ‘메모리 오브(MEMORY OF) 2025’를 연다. 전시는 지난해 이뤄진 울산학생교육문화회관의 활동을 기념하고자 마련됐다. 공연, 전시, 문화 예술 융합 연구과제(프로젝트), 학생 오케스트라, 학생 자치 활동,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