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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일 자체 최고 시청률 경신! 독보적일 수밖에 없다!”
  • 장은숙
  • 등록 2020-02-21 10:4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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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돌담져스’부터‘돌담 빌런들’까지!



한석규-진경-임원희-최진호-김주헌 등 SBS ‘낭만닥터 김사부 2’ 주역들이 소름돋는 명품 열연으로 압도적인 시청률 상승세를 이끌고 있다.

 

SBS 월화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 2’(극본 강은경/ 연출 유인식 이길복/ 제작 삼화네트웍스)는 지방의 초라한 돌담병원을 배경으로 벌어지는 진짜 닥터 이야기. 지난 18일에 방송된 14회는 또 다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면서 무려 7주 연속으로 지상파-종편 모든 프로그램 중 전 채널 1위 왕좌를 수성하는 위력을 달성, 최강 1인자의 위엄을 증명했다.

 

무엇보다 한석규-진경-임원희-최진호-김주헌 등 각각의 성격과 사연들이 전혀 다른 캐릭터들을 실감나게 펼쳐내고 있는 명품 배우들의 열연이 낭만닥터 김사부 2’의 시청률 폭등을 이끌고 있다. 


제작사 삼화네트웍스 측은 한석규-진경-임원희-최진호-김주헌을 비롯한 모든 배우들의 열연이 낭만닥터 김사부 2’의 엄청난 시청률을 가능하게 했다 소소한 부분까지 채워내는 배우들이 연기력이 어우러지면서,  2회 남은 낭만닥터 김사부 2’의 결말이 어떻게 그려질 지, 마지막까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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