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TV CHOSUN 원조 트로트 서바이벌‘내일은 미스터트롯’
  • 김민수
  • 등록 2020-03-11 10:22:58

기사수정
  • 김희재X김호중X영탁X이찬원X임영웅X장민호X정동원,



미스터트롯’ TOP7 김희재-김호중-영탁-이찬원-임영웅-장민호-정동원이 영예의  왕관을 놓고 치열한 경쟁을 벌이는, 대망의 결승전이 펼쳐진다.

 

원조 트로트 서바이벌 TV CHOSUN ‘내일은 미스터트롯’(이하 미스터트롯’)은 지난 10회 방송분이 전국 시청률 33.8%, 순간 최고 시청률은 무려 35.5%(이상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까지 치솟는 기염을 토하며, 10주 연속으로 신기록 질주를 이어 나갔다. 특히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진행한 예능 프로그램 3월 빅데이터 분석 결과, 지상파-비지상파를 포함한 전 채널 예능 프로그램 통합 1위를 차지, 대한민국 소비자들이 가장 사랑하는 국민 예능으로서의 위엄을 다시 한 번 공고히 했다.

 

이와 관련 오는 12()  10시 방송되는 미스터트롯’ 11회에서는 최고의 승자, ‘영예의 진 왕관을 차지하는 최후의 1인이 되기 위해 7인의 참가자가 자신의 모든 것을 내걸고 피 튀기는 경쟁을 벌이는 결승전이 가동된다. 앞선 무대들을 통해 쟁쟁한 실력자들을 제치고 살아남게 된 TOP7은 총 2개의 라운드를 펼친다. 그리고 TOP7의 결승전 순위 결정은 앞서 진행된 대국민 응원투표 점수에 마스터 총 점수, 그리고 방송 시작과 동시에 실시간으로 진행되는 시청자 문자 투표수를 합산해 최종 결정된다.

 

무엇보다 이들 TOP7 중 김호중과 장민호, 영탁과 임영웅까지, 지난 라운드를 통해 을 차지했던 참가자가 무려 네 명에 이르는 등 참가자 간 실력 차가 크지 않다는 점에서 끝까지 결과를 예측할 수 없게 만들고 있다. 더욱이 지난 3개월 동안 쉼 없이 달려온 치열했던 여정의 마침표를 찍는 마지막 무대인만큼, 참가자들은 그간 볼 수 없던 이미지 대변신을 감행한 터. 자신의 모든 것을 걸고 무대를 꾸미는데 전력을 쏟으며 그 어느 때보다 왕관을 향한 강렬한 열망을 드러낼 전망이다.

 

그런가하면 이날 결승전 무대에는 준결승에 진출, TOP7과 선의의 경쟁을 벌였던 나태주, 황윤성, 강태관, 류지광, 김수찬, 김경민, 신인선 등 일명 레인보우 팀이 다시 뭉쳐, TOP7을 응원하는 특별한 우정의 무대를 펼치며 분위기를 뜨겁게 달군다. 명실공히 대한민국 국민 예능으로 자리잡은 미스터트롯 영예의  탄생에 모두의 이목이 집중된 가운데, 과연 총상금 1억과 조영수 작곡가의 신곡 등 초특급 우승 혜택이 주어지는 미스터트롯 최종 우승자는 과연 누가 될지, 기대와 관심이 폭등하고 있다.

 

제작진은 “3개월간 정신없이 달려온 여정에서 이제 마지막 대망의 결승전만이 남았다. 그 어느 때보다 벅찬 심정이라는 감동적인 소회를 전하며 무엇보다 방송 시작과 동시에 진행되는 대국민 문자 투표가 결과에 가장 중요한 변수가 되는 만큼, 시청자 여러분께서 응원하는 트롯맨을 향해 아낌없는 지지와 응원을 보내주시기를 거듭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전북지사 경선 심층] “성과 vs 정책 vs 공세”…전북지사 경선, 세 가지 정치 스타일의 충돌 더불어민주당의 전북특별자치도지사 경선 대진표가 8일 확정됐다. 현직인 김관영 전북지사, 3선 의원인 안호영 의원, 재선 의원인 이원택 의원이 맞붙는 3파전이다. 민주당 공천관리위원회는 이날 세 후보 모두에게 경선 자격을 부여했고, 지역 정가의 관심을 모았던 김 지사 심사 통과 여부도 결국 “전원 경선”으로 결론 났다.  이번...
  2. 제천시 로고 무단 사용 논란…관리·감독은 어디에 있었나 충북 제천에서 열릴 예정인 ‘2026 제3회 제천연예예술신년음악회’를 둘러싼 제천시 후원 표기 논란이 단순 우발사건을 넘어 행정 신뢰 문제로 번지고 있다.공연 홍보 포스터에는 ‘제천시 후원’ 문구와 함께 제천시 공식 마크가 선명하게 표기됐지만, 제천시는 “후원 승인이나 상징물 사용 허가를 한 사실이 없다”고 ...
  3. “보조금 부정 집행 의혹” 제천문화원장·사무국장 경찰 고발 충북 제천문화원의 보조금 집행 과정에서 부정 사용 의혹이 제기되며 결국 경찰 고발로 이어졌다.제천지역 한 시민은 최근 제천문화원의 보조금 부정 집행과 관련해 문화원장과 사무국장을 보조금 관리법 위반 및 업무상 횡령·배임 혐의로 제천경찰서에 고발했다고 밝혔다.고발인은 “제천시 감사 결과 문화원 보조금이 목적 외로 ...
  4. “시민 목소리 차단했나”…도지사 방문에 1인 시위 피한 제천시 ‘차단 행정’ 논란 충북 김영환의 제천시 방문 일정에서 제천시가 청사 앞 1인 시위와의 접촉을 피하고자 출입 동선을 변경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차단 행정’ 논란이 일고 있다.제천시는 지난 10일 오후 3시 42분부터 약 20분간 시청 4층 브리핑실에서 충청북도지사 기자간담회를 개최한다고 사전 안내했다.하지만 도지사 방문을 앞두고 제천시 자치행정...
  5. 세계여성의날 기념식 및 장학금 전달식 성황리 개최 세계여성경영인위원회(WWMC)가 주최한 **'2026 세계여성의날 기념식 및 장학금 전달식'**이 3월 8일(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서울여성플라자 아트홀봄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이번 행사는 세계 여성의 날을 기념하고 여성 리더십의 가치와 사회적 역할을 되새기며, 미래 인재를 격려하기 위한 장학금 전달과 표창 수여 등을 통해 의미 있.
  6. “제천시청 회계과 사칭 보이스피싱 시도”…공무원 기지로 피해 막았다 충북 제천에서 제천시청 공무원으로 속인 전화금융사기 사기 시도가 발생했으나, 시청 공무원의 신속한 확인으로 실제 피해로 이어지지는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지역 광고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지난 9일 한 남성이 제천시청 회계과 직원으로 속이며 간판 광고 계약을 추진하겠다며 접근했다.이 남성은 제천시청 명의를 앞세워 신뢰를 유도.
  7. 증권가, 지금의 하락을 ‘바겐세일’ 구간으로 보는 시각...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목표주가 각각 27만5000원, 15… [뉴스21 통신=추현욱 ] 7일 금융투자 업계에 따르면 지난 한 주 코스피는 전쟁 충격 속에 10.56% 하락했다. 시장의 충격은 시가총액 상위권으로 갈수록 더 컸다. 외국인 투자자들의 집중 매도세가 쏟아진 삼성전자는 같은 기간 13.07% 하락했고, SK하이닉스 역시 12.91% 빠지며 지수 하락률을 크게 웃돌았다. 주가는 곤두박질쳤지만 반도체 업황의 &ls...
역사왜곡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