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시 소방본부는 10일 오전 9시부터 마스크 수습의 안정화 지원을 위해 대전시 소재 약국에 의용소방대원 인력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인력지원은 마스크 5부제 전면 시행에 따라 부족한 약국의 일손과 마스크를 구매하고자하는 시민들의 불편을 일부나마 해소하기 위함이다.
소방본부는 10일 유성구 관평동, 대덕구 송촌동의 14개 약국을 시작으로 지원 요청한 약국에 의용소방대원을 우선 배치하고 추가 상황에 따라 지원 대상 및 인력을 단계별로 확대할 계획이다.
대전소방본부 관계자는 “국가적 위기 상황에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은 코로나19의 지역 확산을 막고 사태 진정을 위해 시민들에게 도움이 되는 다양한 방법을 모색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비산먼지 속 철거 강행…제천시는 몰랐나, 알면서도 눈감았나
충북 제천시 청전동 78-96번지 아파트 철거 현장을 둘러싼 논란이 단순한 ‘관리 소홀’을 넘어 즉각적인 작업중지 명령이 필요한 사안이라는 지적이 커지고 있다.현장 확인 결과, 대기환경보전법과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정황이 동시에 확인되며, 이는 행정기관의 재량 문제가 아닌 법 집행의 영역이라는 평가다.◆첫째, 살수 없는 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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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21 통신=최세영 ] 문화복지환경위원회 손명희 부위원장은 12일 오후, 울산시의회 2층 회의실에서 울산 의료 현안 전반을 점검하고 공공의료 체계 강화를 위한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간담회를 개최했다. 손 부위원장 주재로 열린 이번 간담회에는 의료·시민사회 관계자와 울산시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해 울산의료원 설립 추진 상황.
광주·전남교육청, “행정통합 적극 찬성…긴밀히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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