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출처 = 픽사베이]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3일(현지시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대응하기 위해 국가 비상사태를 선포하고 500억 달러(약61조원) 규모의 연방 자금을 활용한다고 하자, 뉴욕 증시가 하루만에 급반등했다.
13일 뉴욕주식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날 대비 1,985포인트(9.36%) 상승한 2만3185.62에 장을 마감했다.
이날 상승치는 지난 2008년 10월 이후 최고치라고 CNBC는 전했다.
뉴욕증시 전반을 반영하는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S&P) 500 지수는 전날 대비 230.38포인트(9.29%) 오른 2711.02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는 673.07포인트(9.35%) 상승한 7874.88에 거래를 마감했다.
뉴욕 증시에서는 여행 관련주도 폭등했다. 크루즈선 업체인 노르웨이 크루즈 라인과 로열캐리비안은 주가가 각각 15%, 6.8%씩 상승했다. 미국 항공업체인 델타, 유나이티드, 아메리칸 항공 모두 6% 이상 주가가 올랐다.
이날 반등은 세계 각국이 코로나19 사태에 맞서 경기부양 조치에 적극적으로 나서면서 투자심리가 다소 개선된데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 아울러 최근 낙폭이 워낙 컸던 탓에 기술적인 반등도 가미된 것으로 보인다.
한편, 뉴욕 증시에 큰 영향을 받는 아시아 증시도 다음주 개장과 함께 어떤 움직임을 보일 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
북구, 농소1동 새해 미래도시 비전실현 현장토크
[뉴스21 통신=최병호 ]*사진출처-울산북구청북구는 12일 농소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새해 미래도시 비전실현 현장토크를 열고, 주민 의견을 청취했다. 박천동 북구청장이 주민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북구, 농소2동 새해 미래도시 비전실현 현장토크
[뉴스21 통신=최병호 ]*사진출처-울산북구청북구는 12일 농소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새해 미래도시 비전실현 현장토크를 열고, 주민 의견을 청취했다. 박천동 북구청장과 지역 시·구의원 등이 주민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북구 송정동 새마을부녀회, 울산숲 가꾸기 활동
[뉴스21 통신=최병호 ]*사진출처-울산북구청북구 송정동 새마을부녀회는 12일 울산숲 송정구간에서 울산숲 가꾸기 환경정비활동을 펼쳤다.
SJ줄넘기세상 명촌점, 이웃돕기 성품 전달
[뉴스21 통신=최병호 ]*사진출처-울산북구청SJ줄넘기세상 명촌점은 12일 북구 지역 아동복지시설 2곳(겨자씨 공동생활가정, 온유와감사의집)에 전해 달라며 40만원 상당의 라면 24박스를 북구청에 전달했다.
북구, 구정발전 기원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 통신=최병호 ]*사진출처-울산북구청북구 구정발전 기원 신년인사회가 9일 JW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가운데 박천동 북구청장과 김상태 북구의회 의장, 김두겸 시장, 윤종오 국회의원, 기관·단체장 등이 구민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는 마음을 담은 시루떡 커팅을 앞두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북구,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위촉식
[뉴스21 통신=최병호 ]*사진출처-울산북구청북구는 9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위촉식을 열었다. 박천동 북구청장과 김상태 북구의회 의장 등이 위촉장을 받은 위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울산학생교육문화회관, 지난해 문화 예술 활동 담은 전시 열어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학생교육문화회관(관장 김현미)은 14일부터 오는 2월 22일까지 1층 소호갤러리에서 기획 전시 ‘메모리 오브(MEMORY OF) 2025’를 연다. 전시는 지난해 이뤄진 울산학생교육문화회관의 활동을 기념하고자 마련됐다. 공연, 전시, 문화 예술 융합 연구과제(프로젝트), 학생 오케스트라, 학생 자치 활동,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