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권익위원회가 저성장 기조와 코로나19 등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해소하기위해 관광지와 전통시장을 연계해 지역 상권을 활성화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국민권익위원회는 관광객이 인근 전통시장을 찾게 하는 등 지역 상권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해 현장 실태조사와 간담회, 민원빅데이터 분석 등으로 현실적 개선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개별적인 고충민원 해결도 중요하지만 전통시장이 가지는 문제점을 체질개선을 통해 해소할 필요성이 있다는 판단에서다.
이 과정에서 일부 전통시장(속초 관광수산시장, 관광서천수산물특화시장 등)의 경우 ▴주변 관광지와 연계한 서비스 개발로 관광객의 시장 방문 유도(여행사 투어상품 개발, 관광지 연계 할인 혜택 제공 등) ▴고객 맞춤형 지역 특산물 직거래 시스템 개발로 거래 활성화 ▴관광지와 시장이 연결되는 교통시설 및 주차공간 확보 ▴지역 농협(하나로마트)등과 시장의 판매 품목 중 중복 물품 조정을 통한 시장 내 입점 등 상생 방안 추진 ▴상인 전문성 및 연대 강화 활동(상인 특성화 교육, 타 시장 견학) 등 상권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시책을 펼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민권익위는 앞으로 소상공인들의 애로사항과 시장운영의 모범사례로 평가되고 있는 전통시장의 성공요인을 분석하여 지역의 관광자원과 전통시장을 연계하는 발전방안을 마련함으로써, 전통시장 자체를 관광 상품화하고 나아가 지역경제 활성화를 통해 영세자영업자 등 사회 취약계층의 고충을 적극 해소해 나갈 계획이다.
국민권익위 권태성 부위원장은 “올해는 관광지-전통시장을 연계한 상생발전과 지역 상권 활성화 및 소상공인의 고충을 중점적으로 해소할 계획”이라며, “현장 중심의 다양한 목소리를 듣고 실효성 있는 개선방안을 마련하는 등 적극행정을 펼쳐 나갈 것”이라 말했다.
북구, 농소1동 새해 미래도시 비전실현 현장토크
[뉴스21 통신=최병호 ]*사진출처-울산북구청북구는 12일 농소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새해 미래도시 비전실현 현장토크를 열고, 주민 의견을 청취했다. 박천동 북구청장이 주민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북구, 농소2동 새해 미래도시 비전실현 현장토크
[뉴스21 통신=최병호 ]*사진출처-울산북구청북구는 12일 농소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새해 미래도시 비전실현 현장토크를 열고, 주민 의견을 청취했다. 박천동 북구청장과 지역 시·구의원 등이 주민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북구 송정동 새마을부녀회, 울산숲 가꾸기 활동
[뉴스21 통신=최병호 ]*사진출처-울산북구청북구 송정동 새마을부녀회는 12일 울산숲 송정구간에서 울산숲 가꾸기 환경정비활동을 펼쳤다.
SJ줄넘기세상 명촌점, 이웃돕기 성품 전달
[뉴스21 통신=최병호 ]*사진출처-울산북구청SJ줄넘기세상 명촌점은 12일 북구 지역 아동복지시설 2곳(겨자씨 공동생활가정, 온유와감사의집)에 전해 달라며 40만원 상당의 라면 24박스를 북구청에 전달했다.
북구, 구정발전 기원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 통신=최병호 ]*사진출처-울산북구청북구 구정발전 기원 신년인사회가 9일 JW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가운데 박천동 북구청장과 김상태 북구의회 의장, 김두겸 시장, 윤종오 국회의원, 기관·단체장 등이 구민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는 마음을 담은 시루떡 커팅을 앞두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북구,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위촉식
[뉴스21 통신=최병호 ]*사진출처-울산북구청북구는 9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위촉식을 열었다. 박천동 북구청장과 김상태 북구의회 의장 등이 위촉장을 받은 위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울산학생교육문화회관, 지난해 문화 예술 활동 담은 전시 열어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학생교육문화회관(관장 김현미)은 14일부터 오는 2월 22일까지 1층 소호갤러리에서 기획 전시 ‘메모리 오브(MEMORY OF) 2025’를 연다. 전시는 지난해 이뤄진 울산학생교육문화회관의 활동을 기념하고자 마련됐다. 공연, 전시, 문화 예술 융합 연구과제(프로젝트), 학생 오케스트라, 학생 자치 활동,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