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위나루봉사단, 연탄나눔 봉사활동 실시
군위나루봉사단(단장 김만훈)은 지난 10일 군위읍, 우보면, 의흥면의 취약계층 가구에 연탄을 전달하는 연탄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봉사단원 약 10명이 참여하여 군위읍 3가구에 1,200장, 우보면 2가구에 1,000장, 의흥면 2가구에 1,000장, 총 3,200장의 연탄을 직접 전달하며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겨울을 선물했다. 김...

허태정 대전시장은 20일 주간업무회의에서 총선 당선자와 발 빠른 협력으로 시 현안사업이 더욱 내실 있고 빠르게 진행되도록 상설 협의체를 구성하라고 지시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제21대 국회와의 빠르고 긴밀한 협력체계 구축으로 기존 사업이 더 큰 규모로 진행될 수 있게 준비하라”며 “혁신도시 지정과 공공이관 이전은 물론 도시철도 2호선 건설예산 증액 등 핵심 사업을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허태정 대전시장은 “코로나19 사태를 겪으며 누구나 공공의료원 필요성을 절감하고 있다”며 “대전의료원 건립을 위해 당정협의체를 만들라”고 덧붙였다.
이와 더불어 허태정 대전시장은 코로나19 이후 경기대책을 위해 철저한 사전계획 수립을 당부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지난주 대전형 긴급생계지원금 지급에 이어 앞으로 실시할 계층·산업별 지원책을 마련하고 추경에 선제적으로 반영하라”며 “세출 구조조정으로 불요불급한 부분을 조정해 향후 2차 지원은 필수 경기부양 항목에 집중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또 허태정 대전시장은 “대전의 미래를 위해 사회간접자본(SOC) 중심 재정투자를 대폭 확대해 경기를 부양하는 중장기 대책과 일자리 대책이 필요한 시점”이라며 “적극행정으로 각 사업부서가 미래발전에 필요한 사업을 공동 발굴하고 투자하라”고 지시했다.
이어 허태정 대전시장은 최근 확진자 감소세에 맞춰 코로나19 대응전략 변화를 모색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우리시는 현재 23일째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고 있지만 사회적 거리두기를 내달 5일까지 연장한다는 방침에 따라 철저한 방역대책을 유지하고 있다”며 “한편으론 시민의 신뢰를 바탕으로 민간부분 사회활동 증가에 대응하는 행정체계를 준비하라”고 말했다.
이밖에 이날 허태정 대전시장은 산하기관 업무 협력관계 강화, 민선7기 후반기 사업 준비 등 현안을 논의했다.
군위나루봉사단, 연탄나눔 봉사활동 실시
군위나루봉사단(단장 김만훈)은 지난 10일 군위읍, 우보면, 의흥면의 취약계층 가구에 연탄을 전달하는 연탄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봉사단원 약 10명이 참여하여 군위읍 3가구에 1,200장, 우보면 2가구에 1,000장, 의흥면 2가구에 1,000장, 총 3,200장의 연탄을 직접 전달하며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겨울을 선물했다.&...
‘아이들의 꿈을 위해 함께해요’… 은평구, 인라인 롤러스케이트·안전장비 기부 캠페인 추진
서울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가정형편 등으로 체육활동 참여가 어려운 아동을 지원하기 위해 인라인 롤러스케이트 및 안전장비 기부 캠페인을 연중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은평구가 지난 2011년부터 운영해 온 인라인 롤러 교실의 취지를 확대한 것이다. 인라인 롤러스케이트는 신체 발달과 균형 감각 향상에 도움이 되는 생활.
성동구, 65세 이상 모든 어르신 대상포진 무료 예방접종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2026년 1월 1일부터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대상포진 무료 예방접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접종 대상은 1961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로, 성동구에 주민등록을 둔 구민이다. 대상포진은 수두를 일으키는 바이러스가 수두 발병 이후 신경절에 잠복해 있다가 면역력이 저하될 경우 재활성화되며 발생하는 질환.
성동구, ‘행복경영 시즌5’로 상생하는 직장 문화 강화
성동구가 직원 후생 복지와 근무 환경 개선을 위해 ‘행복경영 시즌5’를 추진한다. 구는 2022년부터 노사 공동으로 40여 개 사업을 진행해 생일자 휴가, 예방접종 지원, 자동육아휴직제 등 다양한 복지 제도를 운영해 왔다.올해는 시간외근무수당 연가 전환, 당직 근무 여건 개선, 모션데스크 지원 등 9개 신규 사업을 도입해 직원 체감 .
불안은 끄고 안심은 켜다! ...송파구 ‘여성안심귀갓길’ 전면 재정비
송파구가 구민들의 안전한 귀가를 위해 관내 ‘여성안심귀갓길’ 15개 구간을 현장 점검하고 방범 인프라를 보강했다. 구는 노후·기능 저하 시설 29개소를 정비하고, 시인성 낮은 노면 표시, 112 안내표지판 교체, 솔라표지병·고보조명 신규 설치 등을 추진했다.또 경찰서와 협업해 특별 순찰을 강화하며 범죄 예방 밀도를 높..
연간 31만 명 줄 잇는 송파책박물관, ‘공립박물관 평가인증’ 첫 쾌거!
서울 송파구(구청장 서강석)는 송파책박물관이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2025년 공립박물관 평가인증기관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개관 이후 처음으로 ‘공립박물관 인증’을 획득하며, 박물관으로서 우수한 역량을 입증한 것이다. 공립박물관 평가인증제는 ‘박물관 및 미술관 진흥법’ 제26조에 따라 등록 후 3년이 지난 전국 공립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