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위나루봉사단, 연탄나눔 봉사활동 실시
군위나루봉사단(단장 김만훈)은 지난 10일 군위읍, 우보면, 의흥면의 취약계층 가구에 연탄을 전달하는 연탄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봉사단원 약 10명이 참여하여 군위읍 3가구에 1,200장, 우보면 2가구에 1,000장, 의흥면 2가구에 1,000장, 총 3,200장의 연탄을 직접 전달하며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겨울을 선물했다. 김...
▲ ‘대전’사회적경제혁신타운 조성 사업자 선정_조감도대전시는 27일 산업부의 사회적경제혁신타운 조성 사업자에 선정되어, 대
전 동구 가양동 위치한 옛)충남보건환경연구원 부지(3,305.8㎥)에 3년간
총 317억 원이 투입되어 조성된다고 밝혔다.
사회적경제혁신타운 조성은 사회적경제 조직의 허브역할과 네트워킹의 거
점을 구축하고, 사회적경제기업의 혁신공간을 마련하며, 사회적경제 육성
을 위한 혁신적 인프라를 구축하는 사업이다.
대전은 사회적경제의 큰 전환점이 될 사회적경제혁신타운 조성 사업자 선
정은 작년 제2회 대한민국사회적경제박람회 성공적 유치에 이어 또 하나
의 쾌거다.
그동안 대전에는 사회적경제 육성을 위한 인프라가 너무 미약했던 것이
사실이다.
이번 혁신타운 조성으로 우리지역의 사회적경제 주체들의 안정되고 발전
적인 시설과 운영체계의 지원속에서 창업과 경영활동이 활성화될 전망이
다.
또한 열악했던 사회적경제기업(사회적기업, 마을기업, 자활기업, 협동조합)
에게는 더욱 현실적이고 체계적인 지원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사회적경제혁신타운이 조성되면 혁신메이커 프로그램 공간, 컨설팅 아큐
브 공간, 제작실험 작업공간 사회적경제 기업 제품 특별관 등의 ‘이노베이
션 팹랩’과 지원조직이 집적화된 ‘하이브’와, 교육시설과 컨퍼런스홀 등 전
문인력 양성과 연구를 위한 ‘에듀센터’, 그리고 사회적경제 제품 판매 및
주민친화 시설로 구성된다.
대전시는 지난해부터 산업부의 사회적경제혁신타운 조성 사업 선정을 위
해 산업부 및 기재부의 적격성 심사를 통과하고 중앙부처와 함께 20년 국
가 예산 편성을 위해 부단히 노력해왔다.
이번 혁신타운 조성사업은 총 317억 원이 투입되는 타운 조성사업으로
1년차는 부지매입비 및 실시설계 등 56억 원, 2년차는 공사비용 161억
원, 3년차는 공사비 및 장비구입 등 100억 원이 투입될 예정이며, 이 중
37억 원 부지 매입비는 대전시가 부담한다.
대전시는 최적의 타운조성을 위해 타당성 연구도 추진하고, 사회적경제의
당사자 조직은 물론 각 구청장들과 지역 대학들의 의견을 모았으며, 특히
은퇴과학자와 청년의 의견을 함께 모아 대전만의 사회적경제 방향을 모색
해왔다.
대전시는 사회적경제를 성장하고 발전시킬 수 있는 경쟁력 있는 도시다.
민선7기 들어 부서 신설을 통해 행정의 역할이 커졌고 그로인한 성과들
이 나타고 있다.
특히 지난해 대통령이 참석하는 사회적경제 박람회를 개최했고 올해 혁신
타운 조성에 선정되었습니다. 또한 예산도 전년에 비해 2.5배 증가하는
등 대전의 특화된 사업 들이 진행되고 있다.
앞으로 대전시는 사회적경제 당사자와 시민의 욕구를 반영한 사업을 추진
하며, 사회적경제 기업의 성장을 위한 인적・물적 거점 공간 구축할 예정
이다.
또한, 사회적경제위원회를 구성해 중장기 기본계획을 마련할 계획으로 사
회적경제 통합지원을 추진할 조직도 설치할 계획이다.
대전시 이성규 공동체지원국장은 “앞으로 사회적경제혁신타운이 지역에
서 원하는 꼭 필요한 의 사회적경제를 추진하고 이로 인해 다함께 어려
움 없이 살아가는 대전 경제를 이끌어가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사회적경
제를 선도하는 중심도시로, 사람중심의 상생 발전형 경제도시로 조성해 더
불어 잘 사는 사회적도시로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앞으로 청년은 물론 은퇴과학자와 함께 사회적경제기업과 상생
하는 사업 모델 등을 더욱 발굴해 추진할 것”이라며 “올해는 사회적경제
혁신타운 조성 사업, 자치구와 협력사업, 민간주도의 활성화 사업에 초점
을 맞추고 지역의 사회적 가치를 위한 사회적경제 육성에 전력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대전’사회적경제혁신타운 조성 사업자 선정_구 충남보건환경연구원 위치도한편, 대전의 사회적경제기업 현황은 915개로 사회적기업 150개, 마을기
업 53개, 협동조합 693개, 자활기업 19개며 고용부 사회적기업과 기재부
협동조합 지원기관인 사회적경제연구원과 성장지원센터, 마을기업 지원기
관인 마을과 복지연구소가 있다.
당사자 조직으로는 사회적기업협의회, 마을기업연합회, 한밭협동조합연합
회, 핱밭사회적협동조합연합회, 자화기업협회, 사회적경제활성화 대전네트
워크 등이 있다.
군위나루봉사단, 연탄나눔 봉사활동 실시
군위나루봉사단(단장 김만훈)은 지난 10일 군위읍, 우보면, 의흥면의 취약계층 가구에 연탄을 전달하는 연탄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봉사단원 약 10명이 참여하여 군위읍 3가구에 1,200장, 우보면 2가구에 1,000장, 의흥면 2가구에 1,000장, 총 3,200장의 연탄을 직접 전달하며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겨울을 선물했다.&...
‘아이들의 꿈을 위해 함께해요’… 은평구, 인라인 롤러스케이트·안전장비 기부 캠페인 추진
서울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가정형편 등으로 체육활동 참여가 어려운 아동을 지원하기 위해 인라인 롤러스케이트 및 안전장비 기부 캠페인을 연중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은평구가 지난 2011년부터 운영해 온 인라인 롤러 교실의 취지를 확대한 것이다. 인라인 롤러스케이트는 신체 발달과 균형 감각 향상에 도움이 되는 생활.
성동구, 65세 이상 모든 어르신 대상포진 무료 예방접종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2026년 1월 1일부터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대상포진 무료 예방접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접종 대상은 1961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로, 성동구에 주민등록을 둔 구민이다. 대상포진은 수두를 일으키는 바이러스가 수두 발병 이후 신경절에 잠복해 있다가 면역력이 저하될 경우 재활성화되며 발생하는 질환.
성동구, ‘행복경영 시즌5’로 상생하는 직장 문화 강화
성동구가 직원 후생 복지와 근무 환경 개선을 위해 ‘행복경영 시즌5’를 추진한다. 구는 2022년부터 노사 공동으로 40여 개 사업을 진행해 생일자 휴가, 예방접종 지원, 자동육아휴직제 등 다양한 복지 제도를 운영해 왔다.올해는 시간외근무수당 연가 전환, 당직 근무 여건 개선, 모션데스크 지원 등 9개 신규 사업을 도입해 직원 체감 .
불안은 끄고 안심은 켜다! ...송파구 ‘여성안심귀갓길’ 전면 재정비
송파구가 구민들의 안전한 귀가를 위해 관내 ‘여성안심귀갓길’ 15개 구간을 현장 점검하고 방범 인프라를 보강했다. 구는 노후·기능 저하 시설 29개소를 정비하고, 시인성 낮은 노면 표시, 112 안내표지판 교체, 솔라표지병·고보조명 신규 설치 등을 추진했다.또 경찰서와 협업해 특별 순찰을 강화하며 범죄 예방 밀도를 높..
연간 31만 명 줄 잇는 송파책박물관, ‘공립박물관 평가인증’ 첫 쾌거!
서울 송파구(구청장 서강석)는 송파책박물관이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2025년 공립박물관 평가인증기관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개관 이후 처음으로 ‘공립박물관 인증’을 획득하며, 박물관으로서 우수한 역량을 입증한 것이다. 공립박물관 평가인증제는 ‘박물관 및 미술관 진흥법’ 제26조에 따라 등록 후 3년이 지난 전국 공립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