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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롯 앞, 한 치의 양보 없는 불꽃 재대결‘!
  • 김만석
  • 등록 2020-05-08 12:4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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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명의 트롯맨이 선사한 목요일 밤‘안방극장 콘서트’!



사랑의 콜센타’ TOP7과 재도전장을 내민 레인보우가 팀 데스매치를 펼치며 안방극장을 열광하게 만들었다.


지난 7일 밤 10시에 방송된 TV CHOSUN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이하 사랑의 콜센타’) 6회분은 닐슨코리아 기준 전국 시청률 22.5%를 기록하며 6주 연속 20%를 돌파, 3주 연속 목요일 프로그램 전채널 1위를 수성하는, 변함없는 시청률 킹의 자태를 선보였다. 이날 방송에서는 TOP7 미스터트롯 준결승 진출자들인 레인보우가 팀 데스매치를 통해 열정 가득 레전드 무대를 속출시켰다.


 MC 김성주는 각 팀 단체곡으로 100점 달성 시 두 배 득점, 그리고 퍼포먼스 점수까지 적용되는, 마지막 승리처를 좌우할 기회를 두 팀에게 제안했다. 이어 TOP7 빵빵이라는 단체곡으로 100점 황금 축포를 터트리며 역전의 기적을 예상케했지만, ‘앗뜨거 95점을 받은 레인보우가 퍼포먼스 점수까지 더해 100점을 달성하면서 팀 데스매치 승리를 거머쥐었다. 더불어 레인보우는 자신들에게 신청해준 551명 전 신청자들에게 선물을 줄 수 있는 영광까지 얻었다.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15명 트롯맨들의 명품 무대에 오늘도 행복한 목요일 밤 보냈습니다!”, “못하는 게 없는 우리 트롯맨들! 항상 꽃길만 걷고 흥하라!”, “콘서트를 본듯한 기분! 방송이 끝나고도 식지 않는 흥삘!”, “트롯맨들 덕분에 매주 힐링과 위안, 응원을 받습니다!” 등 폭발적 반응을 쏟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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