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 경제=뉴스21통신) 홍 판곤 기자= 경기도 마을기업 협회(회장 최 장수) 이사들은 13일 양 기대 국회의원 당선인 사무실을 방문하여 21대 국회가 개원되면 ‘마을기업 육성지원 법안’을 제정에 나서 마을기업의 발전에 기여해 줄 것을 요청했다.
이 법안은 ‘19년 5.15일 박 정 의원 등 10인이 발의하여 5.16일 행안부에 회부되었지만 20대 국회에서는 제정에 이르지 못했다.
마을기업은 2010년 사회적 경제 육성책의 일환으로 행안부 지침으로 운영될 뿐 근거법이 없어 지속적인 육성에 많은 장애가 발생하고 있다.
그러므로 사회적경제 발전과 안정적인 성장기반을 마련을 위하여 당사자들이 1인 피케팅, 국회의원실 방문 등 여론 조성을 위해 애쓰고 있는 중이다.
양 기대 당선인은 경기도 마을기업협회 임원들과 간담회에서 본 협회의 애로 사항 관련 유인물을 꼼꼼히 검토하며 “21대 국회가 개원되면 어느 상임위에 소속될지는 모르겠으나 사회적 경제에 대한 필요성을 어느 누구 보다도 절감하고 있으므로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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