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비인면 행복비인후원회, 제19회 정기총회 개최
서천군 비인면 행복비인후원회는 지난 9일 제19회 정기총회를 열고 2025년도 후원금 사용내역 결산과 2026년도 예산 및 사업계획을 심의·의결했다. 이날 총회에는 후원회 임원과 회원들이 참석해 지난해 후원금 집행내역을 점검하고, 2026년 추진할 복지사업과 예산안을 확정했다. 특히 2026년에는 기존 취약계층 지원에서 확대해 신생아 ...
(대구=뉴스21통신) 유재원기자 = 달성군은 8월 10일 경로당 운영 재개를 앞두고 대한노인회 달성군지회 주관으로 7월 27일부터 8월 3일까지 달성군 9개 읍·면 경로당 회장 321명을 대상으로 경로당 감염관리책임자에 대한 순회 교육을 실시한다.
▲ 달성군은 경로당운영 재개에 따른 경로당 감염관리책임자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교육은 감염관리책임자의 역할과 이용자 준수사항, 발열 및 증상 확인 대장 작성법, 비상 연락 체계 및 코로나19 대응, 운영·관리 체크리스트 작성법 등의 내용으로 진행된다.
달성군은 코로나19 장기화로 경로당 운영이 중단돼 왔으나 여름철 폭염으로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들을 위하여 경로당 운영을 재개하기로 하였다. 재개에 따른 운영시간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한시적이며 식사는 허용되지 않고 무더위쉼터 기능으로만 운영된다.
운영 재개 이후에는 시설의 방역관리 실태를 수시로 점검하고, 종사자·이용자·방문자의 출입 명단을 작성하도록 하며, 1일 2회 이상 환기를 실시하는 등 방역수칙 준수에 최선을 다하고 의심 환자 발생 시 대응을 위한 유관기관과 비상연락체계를 갖추어 감염병에 취약한 어르신들이 집단감염 위험에 노출되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예정이다.
윤태만 대한노인회 달성군지회장은 “코로나19로 인해 경로당이 폐쇄됨에 따라 어려움을 겪고 있는 노인들에게 경로당 운영 재개는 더할 나위 없이 기쁜 소식이지만 언제든 코로나19 감염병이 확산 될 수 있는 만큼 경로당 감염관리책임자 교육 등 사전준비를 철저히 하여 생활 방역의 모범을 보이겠다.”라고 말했다.
김문오 달성군수는 “코로나19가 종식되지 않은 상태에서 경로당을 무더위 쉼터로 개방하는 만큼 사전준비를 철저히 하여 어르신들이 시원하고 안전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군위나루봉사단, 연탄나눔 봉사활동 실시
군위나루봉사단(단장 김만훈)은 지난 10일 군위읍, 우보면, 의흥면의 취약계층 가구에 연탄을 전달하는 연탄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봉사단원 약 10명이 참여하여 군위읍 3가구에 1,200장, 우보면 2가구에 1,000장, 의흥면 2가구에 1,000장, 총 3,200장의 연탄을 직접 전달하며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겨울을 선물했다.&...
‘아이들의 꿈을 위해 함께해요’… 은평구, 인라인 롤러스케이트·안전장비 기부 캠페인 추진
서울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가정형편 등으로 체육활동 참여가 어려운 아동을 지원하기 위해 인라인 롤러스케이트 및 안전장비 기부 캠페인을 연중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은평구가 지난 2011년부터 운영해 온 인라인 롤러 교실의 취지를 확대한 것이다. 인라인 롤러스케이트는 신체 발달과 균형 감각 향상에 도움이 되는 생활.
성동구, 65세 이상 모든 어르신 대상포진 무료 예방접종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2026년 1월 1일부터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대상포진 무료 예방접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접종 대상은 1961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로, 성동구에 주민등록을 둔 구민이다. 대상포진은 수두를 일으키는 바이러스가 수두 발병 이후 신경절에 잠복해 있다가 면역력이 저하될 경우 재활성화되며 발생하는 질환.
성동구, ‘행복경영 시즌5’로 상생하는 직장 문화 강화
성동구가 직원 후생 복지와 근무 환경 개선을 위해 ‘행복경영 시즌5’를 추진한다. 구는 2022년부터 노사 공동으로 40여 개 사업을 진행해 생일자 휴가, 예방접종 지원, 자동육아휴직제 등 다양한 복지 제도를 운영해 왔다.올해는 시간외근무수당 연가 전환, 당직 근무 여건 개선, 모션데스크 지원 등 9개 신규 사업을 도입해 직원 체감 .
불안은 끄고 안심은 켜다! ...송파구 ‘여성안심귀갓길’ 전면 재정비
송파구가 구민들의 안전한 귀가를 위해 관내 ‘여성안심귀갓길’ 15개 구간을 현장 점검하고 방범 인프라를 보강했다. 구는 노후·기능 저하 시설 29개소를 정비하고, 시인성 낮은 노면 표시, 112 안내표지판 교체, 솔라표지병·고보조명 신규 설치 등을 추진했다.또 경찰서와 협업해 특별 순찰을 강화하며 범죄 예방 밀도를 높..
연간 31만 명 줄 잇는 송파책박물관, ‘공립박물관 평가인증’ 첫 쾌거!
서울 송파구(구청장 서강석)는 송파책박물관이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2025년 공립박물관 평가인증기관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개관 이후 처음으로 ‘공립박물관 인증’을 획득하며, 박물관으로서 우수한 역량을 입증한 것이다. 공립박물관 평가인증제는 ‘박물관 및 미술관 진흥법’ 제26조에 따라 등록 후 3년이 지난 전국 공립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