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비인면 행복비인후원회, 제19회 정기총회 개최
서천군 비인면 행복비인후원회는 지난 9일 제19회 정기총회를 열고 2025년도 후원금 사용내역 결산과 2026년도 예산 및 사업계획을 심의·의결했다. 이날 총회에는 후원회 임원과 회원들이 참석해 지난해 후원금 집행내역을 점검하고, 2026년 추진할 복지사업과 예산안을 확정했다. 특히 2026년에는 기존 취약계층 지원에서 확대해 신생아 ...
▲ 중구치매센터 행복한기억상자 전달 사진(대구=뉴스21통신) 김병철 기자= 대구 중구청은 중구치매안심센터가 3일부터 관내 독거 치매어르신과 부부 치매어르신 100여명 대상으로 인지재활도구 등이 담긴 ‘행복한 기억상자’ 전달 사업 시행한다고 밝혔다.
중구치매안심센터(센터장 황석선)의 ‘행복한 기억상자’ 전달 사업은 코로나19 감염 우려로 치매 관련 집단 프로그램 운영이 곤란한 상황에서 치매어르신의 고립 방지와 우울감 해소, 인지 및 정성활동에 도움을 드리고자 마련되었다.
‘행복한 기억상자’는 인지훈련을 위한 학습지, 퍼즐 북, 기억회상과 심리적 안정을 위한 ‘콩나물 기르기‘ 키트와 같은 인지재활 관련 물품과 마스크, 손소독제, 물티슈 등의 위생물품으로 구성되어 있다. 중구치매안심센터는 ‘기억상자’ 전달시 발열체크, 올바른 마스크 착용방법 등과 같은 코로나19 예방교육과 함께 건강상태 확인, 치매약물 복약지도, 인지건강학습 도움 등 간단한 보건교육도 함께 시행한다.
또한 센터에서는 치매어르신의 고립예방을 위해 등록된 치매어르신 700여명에게 안부 전화를 통해 돌봄상태와 약물 복용 상태 등을 확인하고 필요한 경우 반찬 및 도시락 지원 등과 같은 복지관 서비스와 장기요양서비스 지원도 연계할 계획이다.
황석선 중구치매안심센터장은 “코로나 19로 인해 많이 힘들어하시는 지역 내 치매어르신의 불안감 해소와 심리적 안정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치매안심센터 사전 예약 후 센터를 방문하면 치매선별검사(인지기능검사)를 받을 수 있다. 검사 및 예약 문의는 661-3911로 하면 된다.
군위나루봉사단, 연탄나눔 봉사활동 실시
군위나루봉사단(단장 김만훈)은 지난 10일 군위읍, 우보면, 의흥면의 취약계층 가구에 연탄을 전달하는 연탄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봉사단원 약 10명이 참여하여 군위읍 3가구에 1,200장, 우보면 2가구에 1,000장, 의흥면 2가구에 1,000장, 총 3,200장의 연탄을 직접 전달하며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겨울을 선물했다.&...
‘아이들의 꿈을 위해 함께해요’… 은평구, 인라인 롤러스케이트·안전장비 기부 캠페인 추진
서울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가정형편 등으로 체육활동 참여가 어려운 아동을 지원하기 위해 인라인 롤러스케이트 및 안전장비 기부 캠페인을 연중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은평구가 지난 2011년부터 운영해 온 인라인 롤러 교실의 취지를 확대한 것이다. 인라인 롤러스케이트는 신체 발달과 균형 감각 향상에 도움이 되는 생활.
성동구, 65세 이상 모든 어르신 대상포진 무료 예방접종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2026년 1월 1일부터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대상포진 무료 예방접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접종 대상은 1961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로, 성동구에 주민등록을 둔 구민이다. 대상포진은 수두를 일으키는 바이러스가 수두 발병 이후 신경절에 잠복해 있다가 면역력이 저하될 경우 재활성화되며 발생하는 질환.
성동구, ‘행복경영 시즌5’로 상생하는 직장 문화 강화
성동구가 직원 후생 복지와 근무 환경 개선을 위해 ‘행복경영 시즌5’를 추진한다. 구는 2022년부터 노사 공동으로 40여 개 사업을 진행해 생일자 휴가, 예방접종 지원, 자동육아휴직제 등 다양한 복지 제도를 운영해 왔다.올해는 시간외근무수당 연가 전환, 당직 근무 여건 개선, 모션데스크 지원 등 9개 신규 사업을 도입해 직원 체감 .
불안은 끄고 안심은 켜다! ...송파구 ‘여성안심귀갓길’ 전면 재정비
송파구가 구민들의 안전한 귀가를 위해 관내 ‘여성안심귀갓길’ 15개 구간을 현장 점검하고 방범 인프라를 보강했다. 구는 노후·기능 저하 시설 29개소를 정비하고, 시인성 낮은 노면 표시, 112 안내표지판 교체, 솔라표지병·고보조명 신규 설치 등을 추진했다.또 경찰서와 협업해 특별 순찰을 강화하며 범죄 예방 밀도를 높..
연간 31만 명 줄 잇는 송파책박물관, ‘공립박물관 평가인증’ 첫 쾌거!
서울 송파구(구청장 서강석)는 송파책박물관이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2025년 공립박물관 평가인증기관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개관 이후 처음으로 ‘공립박물관 인증’을 획득하며, 박물관으로서 우수한 역량을 입증한 것이다. 공립박물관 평가인증제는 ‘박물관 및 미술관 진흥법’ 제26조에 따라 등록 후 3년이 지난 전국 공립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