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비인면 행복비인후원회, 제19회 정기총회 개최
서천군 비인면 행복비인후원회는 지난 9일 제19회 정기총회를 열고 2025년도 후원금 사용내역 결산과 2026년도 예산 및 사업계획을 심의·의결했다. 이날 총회에는 후원회 임원과 회원들이 참석해 지난해 후원금 집행내역을 점검하고, 2026년 추진할 복지사업과 예산안을 확정했다. 특히 2026년에는 기존 취약계층 지원에서 확대해 신생아 ...
(경북=뉴스21통신) 유재원기자 = 칠곡군은 코로나19로 인해 침제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칠곡사랑상품권 포인트 특별인상’ 등의 특단의 대책을 강구하고 있다.

칠곡군은 지난 5월부터 3차에 걸쳐 소상공인 경제회복 지원금 23억 4천250만원(4,685명), 점포 재개장 지원금 9억 4천40만원(1,212명), 무급 휴직자 등 고용지원금 13억 4513만원(3,054명)을 지급했다.
이어 칠곡사랑상품권(사랑카드) 포인트를 9∼10월(2개월간)에 현행 5%에서 10%로 특별 인상해 경제회복과 지역 골목상권의 매출증대를 견인한다.
또 9월에는 위축된 소비심리의 회복을 위해 100여 명의 왜관읍 상공인(회장 문명숙)이 참여하는 ‘지역경제활성화 전진대회 및 환원행사’를 개최한다.
10월에는 전통시장 소비확산을 위한 ‘소규모 문화행사 및 어울림마당 행사’를 약목시장과 동명시장 등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이와 더불어 14억여 원의 예산으로 왜관시장 복합문화공간인 상인회관 준공 시기에 맞춰 11월에는 소비촉진 특별 이벤트 행사도 계획하고 있다.
이밖에도 소상공인 카드수수료 지원사업(12억8,700만원),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행복꾸러미(포장재) 제작 지원 사업(1,670만원)’ 희망일자리 사업(37억 3,300만원), 칠곡 행복론(융자규모 40억원),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등도 계획대로 추진되고 있다.
백선기 군수는 “코로나19로 소상공인과 영세 자영업자들이 매우 힘든 시기를 겪고 있다.” 며 “착한소비 촉진 범군민 운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서 군민과 함께 어려운 상황을 슬기롭게 극복해 나갈 것’이고 말했다.
한편 칠곡군은 지난 4월부터 긴급재난지원금으로 지급된 170억원의 칠곡사랑상품권과 100억원의 지역화폐가 별도로 판매ㆍ유통되고 있어 지역상권 활력에 효자 노릇을 톡톡히 하고 있다.
군위나루봉사단, 연탄나눔 봉사활동 실시
군위나루봉사단(단장 김만훈)은 지난 10일 군위읍, 우보면, 의흥면의 취약계층 가구에 연탄을 전달하는 연탄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봉사단원 약 10명이 참여하여 군위읍 3가구에 1,200장, 우보면 2가구에 1,000장, 의흥면 2가구에 1,000장, 총 3,200장의 연탄을 직접 전달하며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겨울을 선물했다.&...
‘아이들의 꿈을 위해 함께해요’… 은평구, 인라인 롤러스케이트·안전장비 기부 캠페인 추진
서울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가정형편 등으로 체육활동 참여가 어려운 아동을 지원하기 위해 인라인 롤러스케이트 및 안전장비 기부 캠페인을 연중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은평구가 지난 2011년부터 운영해 온 인라인 롤러 교실의 취지를 확대한 것이다. 인라인 롤러스케이트는 신체 발달과 균형 감각 향상에 도움이 되는 생활.
성동구, 65세 이상 모든 어르신 대상포진 무료 예방접종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2026년 1월 1일부터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대상포진 무료 예방접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접종 대상은 1961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로, 성동구에 주민등록을 둔 구민이다. 대상포진은 수두를 일으키는 바이러스가 수두 발병 이후 신경절에 잠복해 있다가 면역력이 저하될 경우 재활성화되며 발생하는 질환.
성동구, ‘행복경영 시즌5’로 상생하는 직장 문화 강화
성동구가 직원 후생 복지와 근무 환경 개선을 위해 ‘행복경영 시즌5’를 추진한다. 구는 2022년부터 노사 공동으로 40여 개 사업을 진행해 생일자 휴가, 예방접종 지원, 자동육아휴직제 등 다양한 복지 제도를 운영해 왔다.올해는 시간외근무수당 연가 전환, 당직 근무 여건 개선, 모션데스크 지원 등 9개 신규 사업을 도입해 직원 체감 .
불안은 끄고 안심은 켜다! ...송파구 ‘여성안심귀갓길’ 전면 재정비
송파구가 구민들의 안전한 귀가를 위해 관내 ‘여성안심귀갓길’ 15개 구간을 현장 점검하고 방범 인프라를 보강했다. 구는 노후·기능 저하 시설 29개소를 정비하고, 시인성 낮은 노면 표시, 112 안내표지판 교체, 솔라표지병·고보조명 신규 설치 등을 추진했다.또 경찰서와 협업해 특별 순찰을 강화하며 범죄 예방 밀도를 높..
연간 31만 명 줄 잇는 송파책박물관, ‘공립박물관 평가인증’ 첫 쾌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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