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비인면 행복비인후원회, 제19회 정기총회 개최
서천군 비인면 행복비인후원회는 지난 9일 제19회 정기총회를 열고 2025년도 후원금 사용내역 결산과 2026년도 예산 및 사업계획을 심의·의결했다. 이날 총회에는 후원회 임원과 회원들이 참석해 지난해 후원금 집행내역을 점검하고, 2026년 추진할 복지사업과 예산안을 확정했다. 특히 2026년에는 기존 취약계층 지원에서 확대해 신생아 ...
(대구=뉴스21통신) 박창남 기자 = 달서구는 8월 18일 오전 11시경 지난 6월에 설치된 ‘강창교 안전사고 예방시스템’으로 투신하려는 여성을 발견하여 관제요원이 수차례 경고 방송, 112 및 119에 즉시 신고하여 소중한 생명을 구조했다고 밝혔다.

이날, 관제요원은 안전사고 예방시스템으로 오전 10시 40분경 다리 주변을 서성이는 20대로 추정되는 여성을 발견하여 운영 매뉴얼에 따라 수차례 경고 방송을 했다.
오전 11시경에 순식간에 다리 난간을 넘어가고 있는 여성을 목격한 관제요원은 112 및 119에 즉시 신고하여 구조를 요청했으며 경고 방송을 듣고 주변에서 작업을 하던 교량 작업자가 급박한 순간에 저지하여 인명구조에 성공하였다.
또한, 마침 주변을 순찰하던 경찰이 11시 3분경에 도착해 여성을 진정시켜 인솔하였으며, 곧이어 도착한 소방구조대원은 만일의 사태에 대비하였다.
달서구 관제센터 관계자는 “인명구조는 최초목격 및 빠른 대처, 사고 시 골든타임 안에서 응급조치가 가장 중요한데 안전사고 예방시스템을 통해 최초목격이 빨라 인명을 구조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한편, 달서구가 설치한 ‘강창교 안전사고 예방시스템’은 인공지능(AI) 스마트 관제기술 및 센서를 활용하여 특정행동이 발견되면 즉시 확인이 가능하고 경고 방송 및 사고 시 상세 감시가 가능한 시스템이다.
달서구청장은 “구민의 소중한 생명을 지키기 위해서 CCTV 관제센터의 강창교 안전사고 예방시스템과 같은 스마트 기술을 활용한 첨단시스템을 더욱 확충하겠다.”고 말했다.
성동구, 65세 이상 모든 어르신 대상포진 무료 예방접종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2026년 1월 1일부터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대상포진 무료 예방접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접종 대상은 1961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로, 성동구에 주민등록을 둔 구민이다. 대상포진은 수두를 일으키는 바이러스가 수두 발병 이후 신경절에 잠복해 있다가 면역력이 저하될 경우 재활성화되며 발생하는 질환.
성동구, ‘행복경영 시즌5’로 상생하는 직장 문화 강화
성동구가 직원 후생 복지와 근무 환경 개선을 위해 ‘행복경영 시즌5’를 추진한다. 구는 2022년부터 노사 공동으로 40여 개 사업을 진행해 생일자 휴가, 예방접종 지원, 자동육아휴직제 등 다양한 복지 제도를 운영해 왔다.올해는 시간외근무수당 연가 전환, 당직 근무 여건 개선, 모션데스크 지원 등 9개 신규 사업을 도입해 직원 체감 .
불안은 끄고 안심은 켜다! ...송파구 ‘여성안심귀갓길’ 전면 재정비
송파구가 구민들의 안전한 귀가를 위해 관내 ‘여성안심귀갓길’ 15개 구간을 현장 점검하고 방범 인프라를 보강했다. 구는 노후·기능 저하 시설 29개소를 정비하고, 시인성 낮은 노면 표시, 112 안내표지판 교체, 솔라표지병·고보조명 신규 설치 등을 추진했다.또 경찰서와 협업해 특별 순찰을 강화하며 범죄 예방 밀도를 높..
연간 31만 명 줄 잇는 송파책박물관, ‘공립박물관 평가인증’ 첫 쾌거!
서울 송파구(구청장 서강석)는 송파책박물관이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2025년 공립박물관 평가인증기관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개관 이후 처음으로 ‘공립박물관 인증’을 획득하며, 박물관으로서 우수한 역량을 입증한 것이다. 공립박물관 평가인증제는 ‘박물관 및 미술관 진흥법’ 제26조에 따라 등록 후 3년이 지난 전국 공립박...
강동구, 시내버스 파업 대비 비상수송 대책 마련
서울시내버스 노동조합 파업이 예고된 13일, 강동구가 주민 불편 최소화를 위해 비상수송 대책을 선제적으로 시행한다. 구는 25인승 이상 비상수송버스 70대를 투입해 7개 임시노선을 운행하고, 차량 1대당 공무원을 배치해 안내와 배차를 관리한다.신규 조성된 고덕비즈밸리와 올림픽파크포레온을 경유하는 노선을 포함해 주요 주거·업...
광진구, 구민 마음건강검진·상담비 지원으로 건강한 일상 돕는다
광진구(구청장 김경호)가 구민의 마음 건강을 살피고, 심리적 문제를 조기 발견해 해소하기 위해 2026년 마음건강검진 및 상담지원 사업을 운영한다. 우울, 불안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으나 비용 부담 등으로 치료를 망설이던 이들이 더욱 쉽게 전문적인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상담비를 지원하고, 정신건강 위험 요인의 치료를 유도해 삶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