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걀부터 깨트리지 않으면 오믈렛을 만들 수 없다. 케이크를 가지는 것과 먹는 것을 동시에 할 수는 없다. 다시 말해 어떤 경우 우리는 두 가지를 모두 가질 수 없다. 하나를 얻으려면 반드시 하나를 내주어야만 한다.
우리는 스스로 변화를 선택하거나 어쩔 수없이 변화를 따르게 된다. 자신의 생각을 고집할 수도 있고 다른 사람의 생각을 받아들일 수도 있다. 사실을 처음부터 부정할 수도 있고 직접 나서서 확인할 수도 있다.
잘못이 드러나는 걸 두려워하거나 의견의 충돌을 염려하며 완강하게 저항한다면 우리는 그저 이미 만들어진 길만 가게 될 뿐 거기에서 벗어날 수 없다.
(존 나이스비트, 도리스 나이스비트의 '미래의 단서' 중에서, 326쪽, 부키)
변화를 강제당하는 것은 슬픈 일입니다. 기업도, 개인도, 그리고 국가도 그렇습니다.
하지만 그런 경우를 우리는 자주 목격합니다.
자신만이 옳다며 자신의 생각만을 고집한 기업과 개인, 정권, 국가. 그들의 비극을 안타까운 눈으로 바라본 적이 많습니다.
변화는 스스로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조건이 있습니다.
나만 옳다는 생각에서 벗어나는 것입니다.
독선과 고집에서 탈피하는 것이지요.
"일단 자신만이 옳다는 생각에서 자유로워지는 것이 어떤 것인지 경험하게 되면 아무 거리낌 없이 미지의 영역으로 들어갈 수 있으며 시야를 넓히고 가능성과 기회라는 드넓은 영토를 향해 마음을 활짝 열 수 있게 된다."
'메가트렌드'로 유명한 미래학자 존 나이스비트가 한 말입니다.
우선 자신만 옳다는 생각에서 자유로워져야 합니다.
그래야 '미지의 영역'으로 들어갈 수 있고, 독선과 고집이 아닌 다른 사람들의 생각을 받아들일 수 있습니다.
그래야 새로운 가능성과 기회를 볼 수 있습니다.
자신만이 옳다는 생각에서 자유로워져야 변화를 강제당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박영순 전 구리시장 성명서...“잃어버린 10년, 구리시 행정의 자존심을 되찾아야”
[구리=서민철 기자] 박영순 전 구리시장이 11일 발표한 성명서를 통해 지난 10년간 구리 시정이 걸어온 길을 ‘행정 잔혹사’로 규정하며, 파행된 시정의 정상화를 강력히 촉구했다. 이번 성명은 특정 정치인에 대한 인신공격 대신, 지난 두 차례의 시정 운영 과정에서 발생한 구조적 문제점을 조목조목 짚어내며 정책적 대안을 제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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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21 통신 =추현욱] 정부가 소득 수준과 관계없이 생리대가 필요한 모든 여성에게 생리대를 지원하는 사업을 추진한다.성평등가족부는 지난 10일 열린 국무회의에서 이런 내용의 생리용품 지원 확대 방안을 보고했다.성평등부는 올해 7월부터 12월까지 가칭 '공공생리대 드림 시범사업'을 추진해 생리대가 필요한 모든 여성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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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영탁 충북도의원, 단양군수 출마 선언
충청북도의회 오영탁 의원이 10일 단양군청 브리핑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단양군수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오 의원은 이날 “단양의 해묵은 과제를 해결하고 100년 지속 가능한 미래를 설계하기 위해 출마를 결심했다”며 “보여주기식 행정을 끝내고 군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겠다”고 밝혔다.그는 ...
익산시, 고령층 퇴원 후 돌봄 환경 조성
익산시가 의료기관과 협력해 고령 환자가 퇴원 후에도 거주지에서 안정적인 생활을 이어갈 수 있는 돌봄 환경을 조성한다. 익산시는 9일 시청 3층 대회의실에서 지역 8개 요양병원과 4개 병원 등 총 12개 의료기관과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오는 27일 시행되는 '의료&mid...
영산강청, 하수도 예산 6,333억원 확정... 기후위기 대응 총력
영산강유역환경청(이하, 영산강청)은 광주․전남․제주․경남(남해,하동) 지역의 하수도 서비스 보급 확대와 수질개선 및 기후위기 대응을 위해 하수도 분야에 국비 6,333억원*(263개 사업)을 투입하여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선다. * 1) 도시침수 등 안전사고 대응 사업 1,260억원 2) 하수도 확충 사업 5,046억원 3) 하수재이용사업 27억원 올해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