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비인면 행복비인후원회, 제19회 정기총회 개최
서천군 비인면 행복비인후원회는 지난 9일 제19회 정기총회를 열고 2025년도 후원금 사용내역 결산과 2026년도 예산 및 사업계획을 심의·의결했다. 이날 총회에는 후원회 임원과 회원들이 참석해 지난해 후원금 집행내역을 점검하고, 2026년 추진할 복지사업과 예산안을 확정했다. 특히 2026년에는 기존 취약계층 지원에서 확대해 신생아 ...
(대구=뉴스21통신) 박창남 기자 = 달서구는 지난해 8월 도원지에 멸종위기 야생동물 수달이 최초 발견된 이후 천연기념물 보호차원에서 수달 보호정책을 펼쳐 왔다. 그 결과 수달 커플 탄생에 이어 아기 수달까지 얻게 되는 큰 성과를 거두었다.
▲ 월광수변공원 아기수달 = 달서구청(사진제공)
또한, 결혼친화도시 선포(‘18.9.6.) 달서구 소재 도원지에 천연기념물 330호로 지정된 수달 커플 1호가 탄생했다. 나아가 지난 9월 8일 아기 수달(생후 6주 정도 추정)까지 발견되어 가족을 형성하고 있다는 사실이 확인된 것이다.
▲ 월광수변공원 아기수달 = 달서구청(사진제공)
아기 수달이 발견되던 날 달서구는 환경부로부터 도시생태축 복원사업 공모사업(50억원)에 선정되어 생태복원사업에 큰 힘을 얻게 되었다.
지난해 수달이 도원지에서 자주 출몰한다는 주민제보를 근거로 수달보금자리와 먹이 활동공간 생태통로 복원을 위해서 도원지, 진천천, 달성습지를 연결하는 도시생태축 복원사업을 환경부에 공모하였고, 정부안이 확정된 상태이다.
이 사업은 21~22년 2년에 걸쳐 50억원의 예산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달서구는 그 사이라도 멸종위기종인 수달가족이 들고양이 등 타 개체의 위협으로부터 안전하게 서식할 수 있도록 도원지에 안전 보금자리(인공생태섬) 설치를 추진하고 있다.
또한, 도원지 서편 순환산책로에 사업비 95억원을 투입하여 0.8km 산책로와 휴게쉼터를 조성하여 자연과 주민이 함께 공존하는 생활밀착형 주민 휴식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월광수변공원 일대를 결혼테마 공원, 문화공연 광장, 명품 생태공원으로 만들고 있다.
특히, 2020년 9월에는 도원지 수밭마을 주민과 월광수변공원 이용객들의 주차불편을 해소하기 위하여 규모 79면(3,509㎡) 월광주차장을 새로이 준공하여 주민들에게 무료로 개방하고 있다.
달서구청장은 “도원지에 천연기념물인 수달가족이 결혼하여 새로운 아기를 출산한 것은 결혼친화 도시 달서구의 축복으로 도원지를 품은 월광수변 공원이 전국의 청춘남녀에게 새로운 명소로 알려지길 바란다. 또한 수달가족이 안전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인공생태섬을 10월중에 조성하고, 달서구의 생태자산을 보존하고 지켜갈 수 있도록 도시생태축 복원사업을 차질없이 추진하여 사람과 자연이 공존하고 다양한 생명이 숨쉬는 여가·휴식 공원으로 거듭날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성동구, 65세 이상 모든 어르신 대상포진 무료 예방접종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2026년 1월 1일부터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대상포진 무료 예방접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접종 대상은 1961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로, 성동구에 주민등록을 둔 구민이다. 대상포진은 수두를 일으키는 바이러스가 수두 발병 이후 신경절에 잠복해 있다가 면역력이 저하될 경우 재활성화되며 발생하는 질환.
성동구, ‘행복경영 시즌5’로 상생하는 직장 문화 강화
성동구가 직원 후생 복지와 근무 환경 개선을 위해 ‘행복경영 시즌5’를 추진한다. 구는 2022년부터 노사 공동으로 40여 개 사업을 진행해 생일자 휴가, 예방접종 지원, 자동육아휴직제 등 다양한 복지 제도를 운영해 왔다.올해는 시간외근무수당 연가 전환, 당직 근무 여건 개선, 모션데스크 지원 등 9개 신규 사업을 도입해 직원 체감 .
불안은 끄고 안심은 켜다! ...송파구 ‘여성안심귀갓길’ 전면 재정비
송파구가 구민들의 안전한 귀가를 위해 관내 ‘여성안심귀갓길’ 15개 구간을 현장 점검하고 방범 인프라를 보강했다. 구는 노후·기능 저하 시설 29개소를 정비하고, 시인성 낮은 노면 표시, 112 안내표지판 교체, 솔라표지병·고보조명 신규 설치 등을 추진했다.또 경찰서와 협업해 특별 순찰을 강화하며 범죄 예방 밀도를 높..
연간 31만 명 줄 잇는 송파책박물관, ‘공립박물관 평가인증’ 첫 쾌거!
서울 송파구(구청장 서강석)는 송파책박물관이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2025년 공립박물관 평가인증기관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개관 이후 처음으로 ‘공립박물관 인증’을 획득하며, 박물관으로서 우수한 역량을 입증한 것이다. 공립박물관 평가인증제는 ‘박물관 및 미술관 진흥법’ 제26조에 따라 등록 후 3년이 지난 전국 공립박...
강동구, 시내버스 파업 대비 비상수송 대책 마련
서울시내버스 노동조합 파업이 예고된 13일, 강동구가 주민 불편 최소화를 위해 비상수송 대책을 선제적으로 시행한다. 구는 25인승 이상 비상수송버스 70대를 투입해 7개 임시노선을 운행하고, 차량 1대당 공무원을 배치해 안내와 배차를 관리한다.신규 조성된 고덕비즈밸리와 올림픽파크포레온을 경유하는 노선을 포함해 주요 주거·업...
광진구, 구민 마음건강검진·상담비 지원으로 건강한 일상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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