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비인면 행복비인후원회, 제19회 정기총회 개최
서천군 비인면 행복비인후원회는 지난 9일 제19회 정기총회를 열고 2025년도 후원금 사용내역 결산과 2026년도 예산 및 사업계획을 심의·의결했다. 이날 총회에는 후원회 임원과 회원들이 참석해 지난해 후원금 집행내역을 점검하고, 2026년 추진할 복지사업과 예산안을 확정했다. 특히 2026년에는 기존 취약계층 지원에서 확대해 신생아 ...
(대구=뉴스21통신) 유재원기자 = 대구시는 코로나19로 헬스클럽 등 실내운동에 제약이 따르면서 대폭 증가하는 등산객을 위해 팔공산, 비슬산 등 160개 노선 517km의 등산로 일제 정비에 나섰다.
▲ 돌계단을 정비하고 있다.(사진=대구시 제공)최근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가 전국에 걸쳐 시행되면서 5060세대 이외에도 헬스 등 실내운동과 스포츠를 즐기던 젊은층까지 산행을 즐기는 추세다.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운영하는 관광지식정보시스템 자료에 따르면 2019년 대비 2020년 1~3월까지 비슬산자연휴양림을 찾은 방문객이 11만명에서 15만9천명으로 44% 증가한 것으로 분석됐다.
또 관광버스를 타고 단체로 떠나는 원정 산행은 줄었지만 혼자 산을 찾거나 가족 단위 등산객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보인다.
이에 대구시에서는 최근 집중호우와 연이은 태풍으로 인한 노면 파임 등 훼손된 등산로에 대해 이번 달 21일까지 일제 점검과 함께 보수를 실시한다.
태풍으로 등산로가 유실되거나 이용에 지장이 될 정도의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으나 노면정리, 급경사지 목재계단 보수, 안내판 및 편의시설 정비, 등산로 주변 쓰러진 나무 제거 등을 통해 시민들이 안전한 산행을 즐길 수 있도록 조치할 예정이다.
권명구 대구시 산림녹지과장은 “언택트 시대를 맞아 산을 찾는 인구가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 만큼 안전수칙과 방역지침을 지켜 안전하고 즐거운 산행이 되기를 바란다.”면서, “태풍피해를 입은 등산로를 조속히 정비해 시민들의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성동구, 65세 이상 모든 어르신 대상포진 무료 예방접종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2026년 1월 1일부터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대상포진 무료 예방접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접종 대상은 1961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로, 성동구에 주민등록을 둔 구민이다. 대상포진은 수두를 일으키는 바이러스가 수두 발병 이후 신경절에 잠복해 있다가 면역력이 저하될 경우 재활성화되며 발생하는 질환.
성동구, ‘행복경영 시즌5’로 상생하는 직장 문화 강화
성동구가 직원 후생 복지와 근무 환경 개선을 위해 ‘행복경영 시즌5’를 추진한다. 구는 2022년부터 노사 공동으로 40여 개 사업을 진행해 생일자 휴가, 예방접종 지원, 자동육아휴직제 등 다양한 복지 제도를 운영해 왔다.올해는 시간외근무수당 연가 전환, 당직 근무 여건 개선, 모션데스크 지원 등 9개 신규 사업을 도입해 직원 체감 .
불안은 끄고 안심은 켜다! ...송파구 ‘여성안심귀갓길’ 전면 재정비
송파구가 구민들의 안전한 귀가를 위해 관내 ‘여성안심귀갓길’ 15개 구간을 현장 점검하고 방범 인프라를 보강했다. 구는 노후·기능 저하 시설 29개소를 정비하고, 시인성 낮은 노면 표시, 112 안내표지판 교체, 솔라표지병·고보조명 신규 설치 등을 추진했다.또 경찰서와 협업해 특별 순찰을 강화하며 범죄 예방 밀도를 높..
연간 31만 명 줄 잇는 송파책박물관, ‘공립박물관 평가인증’ 첫 쾌거!
서울 송파구(구청장 서강석)는 송파책박물관이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2025년 공립박물관 평가인증기관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개관 이후 처음으로 ‘공립박물관 인증’을 획득하며, 박물관으로서 우수한 역량을 입증한 것이다. 공립박물관 평가인증제는 ‘박물관 및 미술관 진흥법’ 제26조에 따라 등록 후 3년이 지난 전국 공립박...
강동구, 시내버스 파업 대비 비상수송 대책 마련
서울시내버스 노동조합 파업이 예고된 13일, 강동구가 주민 불편 최소화를 위해 비상수송 대책을 선제적으로 시행한다. 구는 25인승 이상 비상수송버스 70대를 투입해 7개 임시노선을 운행하고, 차량 1대당 공무원을 배치해 안내와 배차를 관리한다.신규 조성된 고덕비즈밸리와 올림픽파크포레온을 경유하는 노선을 포함해 주요 주거·업...
광진구, 구민 마음건강검진·상담비 지원으로 건강한 일상 돕는다
광진구(구청장 김경호)가 구민의 마음 건강을 살피고, 심리적 문제를 조기 발견해 해소하기 위해 2026년 마음건강검진 및 상담지원 사업을 운영한다. 우울, 불안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으나 비용 부담 등으로 치료를 망설이던 이들이 더욱 쉽게 전문적인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상담비를 지원하고, 정신건강 위험 요인의 치료를 유도해 삶의...